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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효당 
 
충효당
충효당은 서애 류성룡(1542-1607)의 종택으로 17세기에 지어졌다. 류성룡은 벼슬을 마치고 귀향한 후에 풍산현에 있던 작은 초가집에서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그의 손자와 제자들이 생전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충효당'은 류성룡이 평소에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라'는 말을 강조한 데서 유래한다. 12칸의 긴 행랑채는 류성룡의 8세손인 류상조가 병조판서를 제수 받고 부하 군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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