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공간과 유물유적 > 장서실  
 유회당판각 
 
유회당 판각
유회당 권이진(有懷堂 權以鎭, 1668-1734) 선생의 글을 모아 놓은 판목(246판)으로 중손자인 좌옹 권상서(左翁 權尙恕, 1764-1835)가 순조 초에 만든 것이다. 판각에는 시, 서, 소 등과 성리학 관계 자료들이 실려 있으며, 특히 일본과 관계되는 외교자료와 연행일기들이 있어 당시의 학문과 국제정세를 연구하는데 중용한 자료로 알려 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