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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尹善道) 전지(傳旨)    
G002+AKS+KSM-XA.0000.1111-20101008.B003a_003_00090_XXX
 
분류 고문서-교령류-교명 / 국왕·왕실-의례-교명
작성주체 발급: 국왕(國王) /수취: 윤선도(尹善道)  
작성지역 한성    / 서울특별시 종로구   
형태사항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본 번역문은 2016년-2017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1. 교지류 / 마. 전지 / 전지1 / 13 ~쪽
 
1652년(효종3) 4월에 국왕이 탄핵을 당한 윤선도의 낙향을 만류하도록 하는 내용의 전교(傳敎). 『은사첩(恩賜帖)』 제1책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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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曰 前承旨尹善道
頃遭慘酷之誣毁 必
不安於在京 顚倒下
去 若有如此狼狽之
患 實非予當初馹
召尊禮之意 本院
傳諭 使之勿爲下
去 從容進退 以體
予至意可也

전교(傳敎)하기를,
“전(前) 승지(承旨) 윤선도(尹善道)가 근자에 참혹한 모함을 당하였다. 필시 서울에 있기가 편안하지 않아서 거꾸로 내려가게 생겼다. 만약 이와 같은 낭패스런 우려가 있다면, 실로 내가 당초에 역마로 불러올려 예우한 뜻이 아니다. 승정원은 이 뜻을 전유(傳諭)하여, 내려가지 말고 침착하게 진퇴(進退)함으로써, 나의 지극한 뜻을 알아주게끔 하라.”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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