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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년 김광계(金光啓) 차첩(差帖)    
G002+AKS+KSM-XA.1628.1111-20101008.B001a_001_00066_XXX
 
분류 고문서-교령류-차첩 / 정치·행정-임면-차첩
작성주체 발급: 이조(吏曹) /수취: 김광계(金光啓)
작성지역 한양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작성시기 1628년 / 숭정 원년 3월   
형태사항 크기: 43.2×65.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인장서명 吏曹之印 1개(8.8×8.8, 적색, 정방형)
서명(개) 착명:2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본 번역문은 2014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2. 교지·교첩·차접 / 차접65 / 10 ~쪽
 
이조가 김광계를 동몽교관으로 임명하는 사령장
   1628년(인조6)이조 에서 왕명을 받아 김광계동몽교관 으로 임명하는 문서이다.
 
1628년(인조6)이조 에서 왕명을 받아 김광계 를 동몽교관 으로 임명하는 문서
내용 및 특징
   1628년(仁祖6)左承旨李聖求 에게 口傳하여 宣敎郞金光啓童蒙敎官 에 임명하고, 이에 따를 것을 당부한 差帖이다.
    差定은 사무를 담당시키는 것을 말한다. 次知는 일의 책임자, 사무를 담당한 이를 말한다. 口傳은 3품 이하의 관원을 선임할 때 吏曹兵曹 에서 낙점을 거치지 않고 뽑아 쓰는 것을 말한다. 童蒙敎官 은 童蒙訓導를 고친 것으로 조선 초에 어린이를 교육시키기 위하여 각 군현에 두었던 벼슬이다. 宣敎郞 은 문관의 종6품의 품계이다.
『古典資料叢書 82-2 光山金氏 烏川古文書』, 韓國精神文化硏究院,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2
            『韓國古文書硏究』, 崔承熙, 지식산업사.1999
            「朝鮮期의 告身(辭令狀) 檢討」, 鄭求福, 『古文書硏究』 9·10, 1996
            「手決(花押)의 개념에 대한 연구 - 禮式으로서의 署名과 着押 - 」, 박준호, 『古文書硏究』 20, 2002
1차 작성자 : 이정일, 2차 작성자 : 박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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吏曹差定崇禎元
三月二十二日左承旨
聖求
次知
童蒙敎官未差本光啓
弋只進叱使內良如爲
傳施行爲有置有等以合下仰
照驗施行須至帖者
右帖下宣敎郞金光啓 准此
崇禎元年三月 日
差定
正郞
判書參判參議[着名]
佐郞[着名]
   (吏曹之印, 方8.8㎝ 一個)

이조에서 차정함. 숭정 원년 3월 22일 좌승지 이성구(李聖求)가 담당한 구전(口傳)에 “아직 차정되지 않은 동몽교관(童蒙敎官) 자리에 김광계가 나아오도록 하라”는 구전을 시행하라 하였으므로 이에 살펴서 시행하는 것이 합당함. 마땅히 첩으로 발급함.
이 첩을 선교랑 김광계에게 내리니 이에 따를 것.

숭정 원년 3월 일
차정
정랑
판서 참판 참의【착명】
좌랑【착명】
【吏曹之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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