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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2년 윤인미(尹仁美) 차첩(差帖)    
G002+AKS+KSM-XA.1662.1111-20101008.B003a_003_00087_XXX
 
분류 고문서-교령류-차첩 / 정치·행정-임면-차첩
작성주체 발급: 이조(吏曹) , 국왕:현종(國王:顯宗) /수취: 윤인미(尹仁美)  
작성지역 한양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작성시기 1662년 / 강희원년 7월   
형태사항 크기: 53.5×70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인장서명 吏曹之印 1개(8×8, 적색, 정방형)
帖 1개(흑색, )
서명(개) 서압:2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본 번역문은 2016년-2017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1. 교지류 / 다. 차접 / 차접2 / 12 ~쪽
 
1662년(현종3) 윤인미(尹仁美)를 권지 성균관 학유에 차정하면서 이조에서 발급한 임명장.
   1662년(顯宗3) 7월에 이조에서 임금의 명을 받들어 윤인미권지성균관학유에 임명하는 내용으로 발급한 문서이다.
 
1662년 7월에 이조에서 윤인미를 권지성균관학유에 임명하는 내용으로 발급한 문서
내용 및 특징
   1662년(顯宗3) 7월 13일에 吏曹에서 同副承旨李延年에게 口傳하여 新及第 出身者 前別檢通德郞 尹仁美權知成均館學諭에 任命한 문서이다. 權知는 臨時職이라는 意味이다. '弋只'는 '이기'로 발음하며, '이, 가'의 뜻으로 쓰인다. '進叱使內良如爲'은 '낫부려왜라다암'으로 발음하며, '나아올수 있도록'의 뜻이다. '爲有置有等以'는 '하잇두이신들로'로 발음하며, '하였다하였으므로'의 뜻으로 쓰인다. 口傳은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관직후보자를 추천·임명하는 것으로 口傳政事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이조병조의 인사를 맡은 관리가 합의하여 후보자 3인을 선정, 왕에게 추천하면 왕이 그 가운데 한 사람을 선택하는데 이를 受點이라 했다. 이와 달리 구전은 대신이나 官司, 지휘관 등이 단독으로 왕에게 추천하여 재가를 받는 방식이다. 대체로 지방관, 사신, 임시직, 하급관직, 군관은 구전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古文書集成 3 : 海南尹氏篇 影印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3
            『古文書集成 3 : 海南尹氏篇 正書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6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崔承熙, 지식산업사, 1989
1차집필자: 김성갑, 2차집필자: 김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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吏曺差定康熙元年
月十三日同副承旨李延年

權知成均館學諭仁美戈只
使內良如爲口
傳施行爲有置有等以合下仰
照驗施行順至帖者
右帖下新及第前別檢通德郞尹仁美准此
康熙元年七月 日
差定
正郞
判書叅判叅議[署押]
佐郞
假郎廳[署押]

이조에서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강희 1년 7월 13일에 동부승지(同副承旨) 신(臣) 이연년(李延年)이 담당한 구전정사(口傳政事)에서 권지(權知) 성균관(成均館) 학유(學諭)에 인미(尹仁美: ~)1)가 나아오게 하도록 구전으로 시행하라’ 하였으므로, 합당히 문서를 내리니 살펴 시행하여 반드시 직첩(職帖)이 이르도록 할 것이다.

이상의 첩(帖)은 신급제(新及第) 전별검(前別檢) 통덕랑(通德郞)2) 윤인미(尹仁美)에게 내리니 이에 의거할 것.

강희 1년 7월 일.
차정(差定)함.

[첩(帖)]3) 판서 참판 참의[서압] 정랑 좌랑 가낭청[서압]

[이조지인(吏曹之印) 1개, 8×8㎝, 적색, 정방형]

[주석]

1) ~)
윤인미.
2) 통덕랑(通德郞)
조선시대 종6품 상계(上階) 문신의 품계.(『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3) 첩(帖)
여기서 ‘첩(帖)’은 문서 좌측 상단에 찍힌 묵인으로, 차첩 등 첩(帖)류의 문서에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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