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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년 정조(正祖) 경기암행어사봉서(京畿暗行御史封書)    
G002+AKS+KSM-XA.1794.1111-20101008.B009a_010_00050_XXX
 
분류 고문서-교령류-봉서 / 국왕·왕실-교령-봉서
작성주체 발급: 국왕:정조(國王:正祖) /수취: 경기암행어사(京畿暗行御史)
작성지역 한성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작성시기 1794년   
형태사항 크기: 38×97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10 -장서각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10 / 1. 교령류 / (9) 봉서 / 봉서10 / 7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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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京畿暗行御史
糾檢守宰之臧否廉訪閭里之疾苦御史
職耳衣繡章其寵也持斧尙其威也近或直
指諸路人多不稱其職夫豈專責於人者責在
朝廷之未能擇人若因其職之不稱而不之派遣
則予在九重何以察眉況今邦畿千里歲云荒
矣惠不得下究弊不得上聞村狗不{(釐-厘)+瓦}澤鴻將集
則民之懸懸以望 者惟御史官之睍睍以罌者惟
朝廷之憑問而勸懲之者亦惟御史之言是
信是驗於是乎有分命爾等之擧而聞見
專也蹤跡之秘也莫如一人無過數郡栍列下方
自可按知爾等愼乃所職出沒於官府場市
村落之間細加採摭還朝時一一條列以啓除非
印簿之見執無或輕先封庫凡有裨於荒政
而未及施者亦爲探聞無負特簡之意俾稱厥

一荒歲俵災實難如數及民守令之私用吏鄕
 之偸竊另加探察
一山火田濫稅之弊無處不然向因完伯狀本嚴
 飭諸道果有實效與否各別廉探犯者隨現
 論啓
一向於賑恤廳草記以遺棄收養事有嚴飭
 京外之命矣爲守令者果然盡心對揚而公
 家飼饋之穀亦不至於中間消瀜乎此亦各別
 廉問
一今番停代一從抄戶而爲之若或當入而不入
 不當入而入貧富相混虛實相蒙則是豈抄
 戶停代之本意哉潛行坊曲先問某戶之入於
 尤甚之次間何等而其停其代之爲如何較看
 於蠲恤條件以爲考察論啓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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