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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년 정조(正祖) 호서어사봉서(湖西御史封書)    
G002+AKS+KSM-XA.1799.1111-20101008.B009a_010_00054_XXX
 
분류 고문서-교령류-봉서 / 국왕·왕실-교령-봉서
작성주체 발급: 국왕:정조(國王:正祖) /수취: 신현(申絢)
작성지역 한성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작성시기 1799년   
형태사항 크기: 39×88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10 -장서각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10 / 1. 교령류 / (9) 봉서 / 봉서14 / 76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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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西一路土瘠而旣不多出人惰而又不昏作衣食之源本不及於
兩南而今年賑邑又比兩南夥然一視之地尤未忍釋念者此也凡所
以措施區劃之者錢爲六萬穀近四萬而尤甚則照乙亥之例願納則
許空名之帖若使長吏得其人湖山千里之間尙庶幾回咷而爲笑但
邑邑有難擇任人人有難盡職則雖傾敖倉之粟而散水衡之財顧
何以濟衆生於溝壑之中乎衣繡者號稱直指以指陳之尙直也勿以
勢力爲憚勿以顔私爲拘齎去事目特泛說也外此當採者左錄可按
而栍邑之外傍郡沿路自可一體論列
  栍邑
 牙山 平澤 泰安 延歧
面里分等尙云細矣細固難矣況民戶乎尤甚之中又有㝡尤甚名色
而戶之分等視邑之分等其所停退以次遞減邑雖之次戶則尤甚與尤
甚邑之尤甚戶眞箇諺所云草綠一色則牛羊何擇焉先自分等之精
各別詳探而停退之偏於官屬而不及貧殘者亦須採勘
賑口當從戶分等矣或有入於尤甚而不入於賑者或有付於賑而初
非入於尤甚秩者則二者之中一則誤矣
見今輪氣才霽瘡痍甫起此政涵濡呴育之時而所謂恤典之題
給不有朝飭邱原淺土行路猶歎至於病民救急則升龠有分而奸
胥輩誅求督若官令不但惠不下究反爲貽害之端寧不駭痛在
所嚴懲
誘以歲儉巧事掊克牛酒之當禁而其立心也在於懲贖不在於
守法民之受病莫大於此
本道番上之軍尤甚邑限明年換番而各邑邑底有所謂都家者
各哨旗隊長凡係呈訴糶糴出入官府之時日費百錢酒肉淋漓
及其上番當次也輒討其債於旗隊下諸卒每人幾出十餘兩尤
民痼瘼
恩津江景結城廣川湖西都會之地也魚鹽之所出舟車之所
湊民富俗厚自古稱樂土而近來漸不如古人烟日稀商估罕至此
必官吏之誅求日甚而村氓之生理日艱而然其所以擧瘼興弊之策另
聞見以奏
平澤處在之交而湖南大路太半由此故屠牛犯禁自昔蕩
然官家進排又是無價官不惟不禁反令爲之距京師不滿百五十
里之地法之不行已如此他邑何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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