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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김채상(金彩相) 차첩(差帖)    
G002+AKS+KSM-XA.1859.4580-20101008.B002a_002_00096_XXX
 
분류 고문서-교령류-차첩 / 정치·행정-임면-차첩
작성주체 발급: 부안현(扶安縣) /수취: 김채상(金彩相)
작성지역 전라도 부안현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222-5번지   
작성시기 1859년 / 기미9월   
형태사항 크기: 50×5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1. 교령류 / (3) 차접 / 차접8 / 48 ~쪽
 
1859년(철종10)에 현감이 김채상을 여제의 초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내린 차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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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行縣監差定事來月初一日行 厲祭初獻差定爲初合下仰
 照驗施行須至帖者
 右 下
 幼學金彩相 準此
 己未九月 日
 差定
[帖] 行縣監[押]
 一道堂北中里
 (官印 方7㎝一個)
행현감(行縣監)이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다음 달 초1일에 행하는 여제(厲祭)1)초헌관(初獻官)2)으로 차정한다. 합당히 문서를 내리니 살펴 시행하여 반드시 첩(帖)이 이르도록 할 것이다.

이상은 유학(幼學) 김채상(金彩相:1784~1868)3)에게 내리니 이에 따를 것.

기미년 9월 일.
차정(差定)함.

[첩(帖)]4)행현감[서압]

[관인: 7×7㎝, 3개]

일도면 당북중리5)

[주석]

1) 여제(厲祭)
여귀(厲鬼)에게 지내는 제사. 여귀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제사를 받을 수 없는 무사귀신(無祀鬼神) 또는 무적귀신(無籍鬼神)을 말한다. 이들 무사귀신은 사람에게 붙어 탈이 나기 때문에 이를 제사지냄으로써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였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 초헌관(初獻官)
제례에서 삼헌(三獻)을 할 때 처음으로 술잔을 신위(神位)에 올리는 직임.
3) 김채상(金彩相:1784~1868)
김준기(金俊起 1758~1815)의 아들. 부안김씨 호적문서를 보면 성려(聲呂), 재상(載相)에서 개명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4) 첩(帖)
여기서 ‘첩(帖)’은 문서 좌측 상단에 찍힌 묵인으로, 차첩 등 첩(帖)류의 문서에 찍는다.
5) 당북중리
현재 부안군 동진면 당상리. 문서 본문과 이질적인 서체로 작게 적혀 있다. 이는 관아에서 이 차첩을 일도면 당북중리의 이임(里任)을 통해 수취자인 김채상에게 전달하면서 표기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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