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자료센터

  • Open API
  • 사이트맵
  • 이용안내
  • 열린마당

한국고문서자료관

통합검색

  • 상세검색
  • 문자입력기

디렉토리분류

닫기

1672년 공신세계단자(功臣世系單子)    
G002+AKS+KSM-XB.1672.0000-20101008.B032a_049_00092_XXX
 
분류 고문서-소차계장류-세계단자 / 국왕·왕실-보고-세계단자
작성주체 수취: 충훈부(忠勳府)
작성시기 1672년 / 강희11년7월   
형태사항 크기: 91.5×64 / 낱장, 1장 / 종이 / 한자,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법흥 고성이씨 임청각  / 현소장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비고 출판정보: 『고문서집성 49 -안동 법흥 고성이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9 / 2. 소차계장류 / (4) 공신세계단자 / 공신세계단자1 / 102 ~쪽
 
1672년 태종조 좌명공신인 이원의 후손 중 주로 안동에 거주하는 肱의 자손들이 그들이 세계를 적어서 충훈부에 올린 단자.
 
개요
   태종조 좌명공신 이원의 후손들 중 주로 안동에 거주하는 肱의 손자인 복원의 자손들이 자신들의 세계를 적어 올린 글이다. 이들은 이러한 단자를 올려서 공신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신고하고, 이를 통해 국가로부터의 恩典을 위한 증빙자료로 삼았다. 조선조 충훈부에서는 功臣子孫錄을 두고 이를 식년마다 수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 시기에 이들 자손들이 한꺼번에 입적되었다.

용어
   忠勳府는 조선시대 공신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으로 공신과 그들의 자손들을 우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未口傳은 구전을 입지 못했다는 뜻이다. 口傳은 본래 왕이 관리를 임명할 때 이조나 병조의 낙점을 거치지 않고 뽑아 쓰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여기서는 왕으로부터 구두로 명령을 받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인물
   李原(1368-1429)은 門下侍中을 지낸 嵒의 손자이며, 밀직부사 강의 아들이며 정몽주의 문인이다. 그는 1400년(정종 2) 좌승지로 있을 때 방원이 그의 동복형제인 방간의 난을 평정하고 왕위에 오르는데 협력한 공으로 1401년(태종 1)에 佐命功臣 4등에 책록되었으며, 그 해 철성군에 봉작되었다.
/ 작성일:2000.08.16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소

역대인물정보보기
인물관계정보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