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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전주이씨대종계(全州李氏大宗契) 청원서(請願書)    
G002+AKS+KSM-XB.1946.1111-20101008.B009a_010_00308_XXX
 
분류 고문서-소차계장류-청원서 / 정치·행정-보고-청원서
작성주체 발급: 이찬수(李燦壽) /수취: 구왕궁사무관장(舊王宮事務官長)
작성지역 한성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작성시기 1946년 / 병술 10월   
형태사항 크기: 26.5×30.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한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10 -장서각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10 / 2. 소차장계류 / (11) 진정·청원 / 진정·청원9 / 317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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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願書
右는今番
齊陵事變은諸宗族이痛懼忘極야宗中
數人이代表로上京告急하엿싸옵든니卽時
舊王宮으로부터職員을派遣하시와諸宗族
立會下에拔掘한結果虛葬이辦明되엿슴으로
破墳平土하와幸히忘極의變이一消되엿싸옴
은上下慶賀이오나愚直헌諸生等의淺見으
로는
兩陵守護에對야現任看守의守護
不徹底하온데基因된것만은事實이온듯하온
바其는現在看守로論오면但히俸給에만留
意헐이요
陵寢及林木守護에對하야는忠心의誠意가無
헐外라實은林木盜伐이何處을勿論고看
守의所爲가不無인즉從此見之하면各
陵林木이將不知何境이라萬萬痛忿하여玆以願
書를提呈하오니
兩陵看守를宗族中李學根李鎬根
를薦望하오니後日에不善擧行의弊가有
오면本宗契에셔責任을負担하사오며諸生
等이或者 陵看守에職을希望허는것이아
니라永久 兩陵守護에疎忽이無키를圖
고저하는愚衷이옵나이다
    開豊長湍全州李氏大宗契
       契 長李燦壽  (印)
       副契長李光儀外 (印)
       大宗契一同
舊王宮事務官長閣下
   丙戌十月 日
 別紙 看守候補者
齊陵看守
 開豊郡中面松山里二七六番地 李學根
           年齡三十一歲
厚陵看守
 開豊郡臨漢面柳川里三八四番地 李鎬根
           年齡二十八歲
現任 齊陵參奉趙熙淵
     看守宋英憲
   厚陵參奉李文世
    看守補黃炳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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