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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예리(禮吏) 김인욱(金寅郁) 고목(告目)    
G002+AKS+KSM-XC.0000.0000-20101008.B002a_002_00345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고목 / 개인-생활-고목
작성주체 발급: 김인욱(金寅郁) /수취: 김생원댁(金生員宅)
작성시기 임자8월초6일
형태사항 크기: 20×3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3. 첩관통보류 / (5) 고목 / 고목3 / 423 ~쪽
 
1852년(철종3) 부안현 예방 서리 김인욱(金寅旭)이 김병헌(金炳憲)에게 사직대제(社稷大祭) 제관(祭官)으로 임명되었음을 알리는 고목(告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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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生員堂北中里
 告目
 右告事段 今月初十日行 社稷大祭祭官差貼出送 初八日午前
 及良入 駕之地 伏望爲臥乎事
 壬子八月初六日 禮吏金寅旭告目
김생원댁(金生員宅) 당북중리(堂北中里)

고목(告目)
알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달 10일 사직대제(社稷大祭)1)의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는 차첩(差貼)2)을 내어 보내오니 8일 오전까지 들어와 주시기를 삼가 바라옵니다.
임자년(1852, 철종3) 8월 6일 예리(禮吏) 김인욱(金寅旭) 고목.

[주석]

1) 사직대제(社稷大祭)
중국과 우리나라 왕조시대에 국토와 곡식의 번창을 기원하는 제사를 말한다. 사(社)는 토지신(土地神), 직(稷)은 곡신(穀神)을 상징한다. 예부터 중국의 천자나 제후 또는 우리나라의 왕이 나라를 세워 백성을 다스릴 때는 사직단(社稷壇)을 만들어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왔다. 1394년(태조3) 무렵에 서울에 사직단(社稷壇)이 세워짐에 따라 전국의 주(州)·부(府)·군(郡)·현(縣)에도 사직단을 세우게 되었다. 해마다 정월이 되면 고을 원님들이 사직단에 나가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친히 제사를 드려 그 해의 풍년과 고장의 평안을 기원하였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 차첩(差貼)
차첩(差帖). 대개 관장(官長)이 소속 관원을 임명할 때 발급하였으며 임명 관직은 대체로 참하(參下)이하의 관원 및 향임(鄕任), 임시직이다. 본문에서 언급한 차첩은 현재 부안김씨가에 세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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