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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密告)    
G002+AKS+KSM-XC.0000.0000-20101008.B005q_005_01115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보장 / 정치·행정-보고-보장
형태사항 크기: 30×48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금계 의성김씨 학봉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금계 의성김씨 학봉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 -의성김씨천상각파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9)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안동 의성김씨 학봉종택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5 / 3. 첩관통보류 / (8) 밀고 / 밀고4 / 82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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密告
府南書員書客尹仁增本以邑吏退居府南下涑而昨年大田作夫時
符同都書員及該面書員松田羅乃谷大前阿谷四里則都書員次知收捧甘
淵里屛岩陽宿花場四里則該書員次知收捧只以空虛里中基老夫川泥峴
無加音谷上下涑等里充上官用火錢火錢之若是愆期槩由於此而今於元結作
夫時抄出稍饒作者作爲三結因爲戶首以虛名難捧者混錄於民戶首而且
有推捧之物則五戔移送八負結卜一兩移送十六負結卜云一戔所捧移送一負結卜
決非可爲之事况五戔所捧移送八負結卜者乎 叅商處分是白齊
府南將校李得瑞渠以昨年還上三稅將校跨兩歲出沒民間作錢捧上時
營門減價作以元作收捧又於兩稅收殺之際搜取結民如干家藏與穀石牛隻
而不耐威脅或移去或逃亡則末乃稱以無一分收捧謂之無人稅而以十六兩酌
定更爲徵捧於民間在前搜取之物自歸於渠等之私橐已無形言󰜄除良
十六兩酌定內木價以五兩酌定而渠則一疋或三兩五六七戔式防只於該色其零
餘又盡爲渠等分物而一百三十二兩之從中消瀜民怨載路是白乎旀作錢捧
上時面長黃仁彩兩稅捧上時面長趙石璧是白齊
本邑卜戶一結十五負式以十三兩詳正收捧兩稅上納外零錢以爲各樣上下之資
而每多濫用不足之弊故再昨年以不足之數分排於在案人吏等以充厥數
後上納應上下外諸般名色自然廢却矣昨年十月日大同先運發送時其時吏房尹思堯符同卜
戶色稱以復戶無利抄出在案人吏三十餘人每名各錢文四兩各穀五六石式
分徵是白乎所應捧在前無減冗費比昔太縮而諸吏等有十五兩橫徵之寃
四百餘兩無歸屬之處此必是稱托復戶從中乾沒者也是白齊
各面昨年火錢民則曰幾盡收納將校則曰未收夥多云則將何査出是白加
隱喩本邑均是窮峽也雖火田把束之微無里無之則抄出各面各里及火田
作夫秩逐里泝考則必多有稍饒里見漏之弊見漏委折使之査實以各
里火田憑準於作夫元摠是白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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