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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릉참봉(昌陵參奉) 첩보(牒報) 초(草)    
G002+AKS+KSM-XC.0000.4128-20101008.B005q_005_01145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첩보 / 정치·행정-보고-첩보
작성주체 발급: 창릉참봉(昌陵參奉)
작성지역 창릉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번지   
형태사항 크기: 32×17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금계 의성김씨 학봉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금계 의성김씨 학봉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 -의성김씨천상각파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9)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안동 의성김씨 학봉종택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5 / 3. 첩관통보류 / (11) 보장 / 보장8 / 837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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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陵參奉爲牒移事 本陵保軍趙貴孫趙枝同兩漢■〔事〕來移
中有曰 陵軍與邑軍只從付標與定役日子以爲區別云云 本陵之充定於
禮曺在七月十一日■〔而〕七月十一日之前未嘗有邑軍充定之事此則 本陵之充定先
於本邑之充定也至於八月十七日之始爲付標於邑案者果是書員輩緩慢不察之
罪故該書員叚自 本陵已爲從重嚴治■■〔是乎〕旀■…■〔至禮曺充定自是入達後充定則〕
■…■〔本邑充定尙〕可有存拔之道而 啓下充定亦可有存拔之道乎若以付標
之稽慢■■〔困不〕頉給則 ■■■■■■〔陵軍之空闕〕姑舍得無未安於 令甲之下乎■■■■〔書員輩之〕
■■■■■■■■■■■■■■■■■■■■無日後屢次紛䟽之端如只爲
付標稽慢猶屬薄物細故而邑吏輩之不有朝令誣訢作奸係是無前之大變怪(以下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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