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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해남현(海南縣) 전령(傳令)    
G002+AKS+KSM-XC.0000.4682-20101008.B003a_003_01231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전령 / 정치·행정-명령-전령
작성주체 발급: 해남현(海南縣) /수취: 현내주인(縣內主人)
작성지역 해남현    / 전라남도 해남군   
작성시기 을미1월초3일진시
형태사항 크기: 22.2×29.7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19. 자문 / 자문30 / 443 ~쪽
 
을미년에 관(官)에서 어느 푸줏간 주인에게 내린, 소 1마리를 이임(里任)과 함께 즉시 끌고 오라는 전령.
 
주제
   을미년 정월 초3일 진시(辰時)에 관(官)에서 어느 푸줏간 주인에게 내린, 지대(支待)하는 데 쓸 소 1마리를 본면(本面) 연동(連洞)의 이임(里任)과 함께 즉시 끌고 오라는 전령(傳令)이다. 을해년이 어느 해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본면'은 해남의 현일면(縣一面)이 아닐까 짐작되며, '連洞'은 '蓮洞'의 오기인 듯하다. 소 1마리는 지대(支待)하는 데 필요한 것이다. '지대'라 함은 지방에 출장하는 고급 관원을 접대하기 위해 음식물∙일용품 등을 지방 관아에서 공급하는 것을 이른다. '전령'은 관원이 관하(管下)의 관리(官吏)∙면임(面任)∙백성 등에게 내리는 명령서이다. 이 문서에서는 특히 명령내린 시각을 '진시'라고 명기함으로써 일시도 지체하지 말고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참고문헌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知識産業社, 1989. 法制處, 『古法典用語集』, 育志社, 1981. 檀國大學校 東洋學硏究所, 『韓國漢字語辭典』, 檀國大學校出版部, 1996. 장지영∙장세경, 『이두사전』, 정음사, 1983. 이희승, 『국어대사전』, 민중서림, 1986.
/ 작성일: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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縣內主人
支待所用中一隻 本面連洞里任眼 卽爲牽納事
乙未正月初三日辰時
官(押)
(官印, 方7㎝ 三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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