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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년 약정(約正) 김(金) 서목(書目)    
G002+AKS+KSM-XC.1715.4682-20101008.B003a_003_00322_002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서목 / 정치·행정-보고-서목
작성주체 발급: 김(金) , 윤(尹) /수취: 해남현(海南縣)
작성지역 전라도 해남현 녹산면    / 전라남도 해남군   
작성시기 1715년 / 강희54년2월초11일   
형태사항 점련,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점련자료 1715년 윤진사댁(尹進士宅) 노(奴) 청일(淸一) 소지(所志)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본 번역문은 2016년-2017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7. 소지류 / 가. 소지(입지) / 소지(입지)55 / 112 ~113쪽
 
1715년(숙종41) 윤진사댁 사내종 청일이 해남현에 개간 예정지에 대한 입지를 신청한 건으로 개간처 풍헌과 약정이 올린 서목
 
주제
   미상 연도에 연동(蓮洞)의 윤 진사(尹進士) 댁 노 청일이 황무지를 개간하여 경작할 예정이라면서 후일에 대비하기 위해 입지(立旨)를 성급(成給)해 달라고 현감(縣監)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개간 할 황무지는 녹산면(祿山面)의 접산강(蝶山岡)에 있는데, 그 동쪽에는 자그마한 산이 있고 남쪽 서쪽 북쪽은 계단처럼 깎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절벽 아래는 혹 민전(民田)이 있으나 절벽 위는 예로부터 주인이 없는, 버려져 묵혀진 땅이었다. 관(官)에서는 이 소지에 대해 '과연 그 땅이 주인이 없는 황무지임이 확실할 경우 입지를 성급할 것이니, 우선 주인이 없는지에 대해 사실을 조사한 뒤 보고하라'는 제사(題辭)를 내렸다. 이 제사에 따라 풍헌(風憲)과 약정(約正)이 그 사실을 조사하고 주인이 없는 땅임이 확실하다고 보고하였다.

참고문헌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知識産業社, 1989. 檀國大學校 東洋學硏究所, 『韓國漢字語辭典』, 檀國大學校出版部, 1996. 장지영∙장세경, 『이두사전』, 정음사, 1983. 이희승, 『국어대사전』, 민중서림, 1986.
/ 작성일: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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祿山面風憲約正書目 (「祿山面印」16×20㎝)
縣內尹進士宅奴淸一所志掌面蝶山岡 無主與否摘奸 則自古以來無主
的實是乎等以牒報
康熙五十四年二月初十一日
風憲長[着名]
約正[着名]

(題辭) 無主的實 則知悉到付 十一日

官(押) (官印, 方6㎝ 六個)

녹산면 풍헌(風憲)과 약정(約正)의 서목
현내면 윤진사댁 사내종 청일 소지에 의거하여 담당하고 있는 면(面)의 접산강이 주인이 없는지의 여부를 적간(摘奸)하였더니, 예로부터 주인이 없는 것이 확실하기에 첩보하는 일입니다.
강희 54년(1715) 2월 11일
풍헌장(風憲長) 윤(尹) [착명]
약정 김(金) [착명]

〈제사〉
주인이 없는 것이 확실하다면 잘 알아서 도부(到付)하라. 11일

관 [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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