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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5년 경주부윤(慶州府尹) 첩보(牒報)    
G002+AKS+KSM-XC.1775.4713-20101008.B043a_065_00129_002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첩보 / 정치·행정-보고-첩보
작성주체 발급: 경주부(慶州府) /수취: 관찰사(觀察使)
작성지역 경주부    / 경상북도 경주시   
작성시기 1775년 / 을미2월초6일   
형태사항 점련,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점련자료 1775년 이희심(李希諶) 등 상서(上書)
1775년 이희심(李希諶) 등 원정(原情)
1775년 경주부윤(慶州府尹) 서목(書目)
1775년 경주부윤(慶州府尹) 첩보(牒報)
1775년 이희심(李希諶) 등 원정(原情)
소장정보 원소장처 : 경주 옥산 여주이씨 독락당·치암 종택·장산서원  / 현소장처 : 경주 옥산 여주이씨 독락당·치암 종택·장산서원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65 -경주 옥산 여주이씨 독락당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3)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65 / 2. 소차계장류 / (2) 상서 / 상서36-1~36-2 / 135 ~136쪽
 
을미년 정월에 慶州 幼學 李希諶 외 22인이 玉山書院에 參齋하지 못하게 하는 宗族의 횡포를 관찰사에게 호소하는 上書.
 
주제
   경주에 사는 李希諶 등은 晦齋 李彦迪의 庶子인 潛溪 李全仁의 후손인데 嫡孫의 후예인 李憲贇 등이 이언적을 배향한 玉山書院에 參齋하지 못하게 방해를 하자 이를 관찰사에게 호소한 上書이다. 경상도관찰사가 題辭에 ‘前後의 委折을 조사하여 보고할 것’이라고 내리자 慶州府尹은 사건의 전말을 기록한 牒呈 2건과 書目 1건 그리고 李希諶등의 原情 2건을 관찰사에게 올렸다. 그러자 관찰사는 書目의 題辭에 ‘양쪽의 의견이 서로 다르니 문제의 발단이 된 『解關西錄』을 바칠 것’이라고 하였다.

특징
   이 문서는 上書․牒呈․原情․書目․牒呈․原情순으로 구성된 粘連文記로 당시의 소송처리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심영환 / 작성일:20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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