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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년 포폄단자(褒貶單子)    
G002+AKS+KSM-XC.1794.0000-20101008.B044a_067_00130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포폄문서 / 정치·행정-조직·운영-포폄문서
작성시기 1794년 / 갑인12월15일   
형태사항 크기: 23.5×34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나주 회진 나주임씨 창계 후손가  / 현소장처 : 나주 회진 나주임씨 창계 후손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67 -나주 회진 나주임씨 창계후손가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3)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67 / 2. 소차계상류 / (3) 포폄단자 / 포폄단자1 / 116 ~쪽
 
1794년(정조 18) 12월 15일에 繕工監에서 소속관리들의 근무성적을 평가한 褒貶單子.
 
주제
   조선시대 관리들은 매년 춘하추동의 4차례에 근무성적을 평가하는 褒貶을 실시하였다. 褒貶은 각 관청의 堂上官들이 회의를 열어 堂下官들의 근무성적을 평가하는 것이었다. 1794년(정조 18) 겨울에 시행된 繕工監의 褒貶單子에는 총 11명의 관리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평정의 내용은 각각 다르지만 근무성적은 모두가 上이었다. 당시 繕工監의 假監役으로 근무하던 林鴻遠도 褒貶에서 上을 받았으며 근무평정내용은 사람의 본질이 매우 정직하다는 것이었다. 이로써 조선후기 각 관청에서 시행했던 褒貶이 실제적인 근무평정의 기능에서 형식적인 평정으로 바뀌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용어
   褒貶單子는 褒貶을 한 單子라는 의미이며 褒貶은 잘한 것을 포상한다는 의미의 褒와 못한 것을 벌한다는 의미의 貶이 합쳐진 말로서 근무성적을 평가하는 것이다. 繕工監은 조선시대 土木, 營繕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참고문헌
   『經國大典』, 『羅州林氏世譜』,『韓國古文書硏究』(崔承熙,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1)
박용규 / 작성일:200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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