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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김병헌의 고목    
G002+AKS+KSM-XC.1851.0000-20101008.B002a_002_00343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고목 / 개인-생활-고목
작성주체 발급: 신계환(辛啓煥)
작성시기 1851년 / 신해11월11일   
형태사항 크기: 35×3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告目3, 19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3. 첩관통보류 / (5) 고목 / 고목1 / 421 ~쪽
 
1851년(철종2) 예리(禮吏) 신계환(辛啓煥)이 김병헌(金炳憲)에게 부안현감의 분부를 알리는 내용으로 보낸 고목(告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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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告目
 右告事段 官司主分付一道堂北里金生員炳憲 今日未
 暮前 期於入來之意 自下馳通敎是 玆以伏告 今日未暮前
 掃萬來臨 無至致責之地 伏望耳
 辛亥十一月十一日禮吏辛啓煥告目
고목(告目)1) 알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또께서 분부하시기를 “‘일도면(一道面) 당북리(堂北里) 사는 김생원(金生員) 병헌(炳憲, 1827~?)2)은 오늘 해 지기 전까지 관아로 들어오라’고 급히 통지하여라.”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엎드려 고하오니 금일 해 지기 전까지 만사를 제치고 왕림하시어 책망을 듣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삼가 바라올 따름입니다. 신해년(1851, 철종2) 11월 예리(禮吏)3) 신계환(辛啓煥) 고목

[주석]

1) 고목(告目) 출처: 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목(告目) : 조선시대 공적인 문서양식로 각사(各司)의 서리 및 지방관아의 향리가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양식이다. 상관의 명칭을 대감 대신에 영감(令監)·안전(案前)·사또 등으로 쓸 수 있으나, 반드시 일정한 서식에 의하여 쓰이지는 않았다. 그 시대의 행정실무를 맡은 서리·향리 등이 공무에 관한 것을 상관에게 올린 자료로서, 그 시대 행정의 실상을 보여주는 자료가 된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 김생원 병헌(金生員 炳憲)
김생원 병헌(金生員 炳憲) : 효행으로 정려 받은 부안김씨 김채상(金彩相)의 아들로 초명은 용환(龍煥), 병규(炳奎)이다. 배필은 고부이씨(古阜李氏)이다. 본문에서는 ‘생원’이라고 지칭하였으나 1862년부터 1877년까지 부안현에서 김병헌에게 내린 각종 차첩(差帖)에는 ‘유학(幼學)’이라고 직역을 기록하였고 호구단자에서도 마찬가지이므로 택호 혹은 존칭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3) 예리(禮吏) 출처: 한국고전용어사전
예리(禮吏) : 각 지방 관청의 예방(禮房)에 속한 서리(胥吏)를 두루 일컫는 말.(『한국고전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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