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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장암(場巖) 화민(化民) 문낙훈(文樂勳) 등 보장(報狀)    
G002+AKS+KSM-XC.1868.4683-20101008.B012e_022_00145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보장 / 정치·행정-보고-보장
작성주체 발급: 문낙훈(文樂勳) , 신기설(愼基說) , 최백승(崔栢承) /수취: 영암군(靈巖郡)
작성지역 군종면 장암동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장암리   
작성시기 1868년 / 무진12월15일   
형태사항 크기: 35×38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영암 장암 남평문씨  / 현소장처 : 영암 장암 남평문씨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22 -영암 남평문씨편(Ⅱ)-』(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5)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영암 장암 남평문씨 종가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22 / 2. 개별고문서 / 3. 문영집소장 / 7. 소지류 / 소지류21 / 58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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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終面場巖洞報狀
伏以一人之利葬千人之爲害此所謂也茂德村之後龍主山非但茂德村之主山而爲場巖洞
中之大關主山而亦爲 官案山也右山偸葬之後洞內之蕩敗不可盡言矣去年分不
意惡疾大發勿論洞中之班常死者不知幾許名而或有沒室者一家之內二三死者
矣又况今冬此症更發于洞內如此寒節或有出幕者而家家之痛者亦無彼此村則運
耶厄耶都是 官案山之偸塚是故也右山偸塚督掘次 城主再下 分付而今初十日」
爲限而傳令於附近各處是乎乃限日已過塚主終不現掘則如此民習世何有之不
待塚主之現掘右餘二箇塚卽地 官掘後期於捉得塚主以右山前所無犯葬
汚穢之罪報營依律刑配而日後若犯葬則先掘後報次 立旨成給右本面永有
徵驗無事之意緣由報狀
城主 處分
戊辰十二月十五日場巖化民崔栢承 愼基說 文樂勳 文得勳 文啓凞

題辭》 依所報今二十日當官掘事 十六日

行官[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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