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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의정부찬정 법부대신 민종묵(閔鍾黙) 명령서(命令書)    
G002+AKS+KSM-XC.1900.1100-20101008.B038a_058_00167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명령서 / 정치·행정-명령-명령서
작성주체 발급: 법부(法部) /수취: 유원성(柳遠聲)
작성지역 의정부 / 서울특별시   
작성시기 1900년 / 광무4년6월1일   
형태사항 크기: 31×37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한글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 현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8 -안산 진주유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8 / 3. 첩관통보류 / (10) 명령서 / 명령서1 / 150 ~쪽
 
1900년(光武4) 6월에 法部大臣 閔種黙이 法部主事 柳遠聲에게 내린 命令書.
 
주제
   1900년(光武4) 6월에 議政府贊政 法部大臣 臨時署理 閔種黙이 法部主事 柳遠聲으로 하여금 流 10년형을 받은 李裕寅을 유배지인 黃海道 黃州郡 鐵島로 압송하라고 명한 명령서이다.

용어
   命令書는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발급한 것으로 무엇을 하도록 지시하거나 요구할 때 사용한 문서이다.

인물
   柳遠成(1851~1945)은 경기도 安山 釜谷에서 아버지 유방과 어머니 고령신씨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호는 㡌山이다. 1874년에 曾廣 會試에 생원으로 입격하고, 1900년 明成皇后 山陵都監 朗廳으로 출사하여, 1906년 平安道 价川郡守ㆍ 兼官德川郡守ㆍ兼官孟山郡守 등을 지냈고, 1910년 안산에 칩거하며 관직에 나아가지 않다가 1945년 세상을 떠났다. 李裕寅(?~?)은 조선 말기의 문신·항일운동가로서 高宗대에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특히 1904년 沈相震 등과 함께 輔安會를 조직하여 부회장에 있으면서 排日과 국권회복운동에 앞장섰다. 閔種黙(1835∼1916)은 조선 말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驪興, 자는 玄卿, 호는 翰山이다. 承世의 아들로 命世에게 입양되었다. 1874년 증광문과 을과로 급제하여 高宗과 純宗대에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경술국치 후 일본으로부터 남작의 작위를 받았다.

비고
   이인원은 1899년에 을미사변을 일으킨 일본을 규탄하는 시무15조를 올리고, 같은 해 평리원재판장임시서리가 되어 을미사변에 연루된 安駉壽·權瀅鎭을 高宗에게 아뢰지 않은 채 絞刑에 처한 죄로 鐵島에 유배되었다가 1900년 7월에 해배되어 이듬해 2월에 慶尙北道觀察使에 복직되었다. 이 명령서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高宗實錄』. 『經國大典』. 『大明律直解』. 안승준, 「安山 釜谷 晉州柳氏家(竟成堂)所藏 古文書의 내용과 성격」. 『古文書集成』58-安山 晋州柳氏篇, 韓國精神文化硏究院, 2002.
장을연 / 작성일: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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