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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백성광(白聖光) 등 첩보(牒報)    
G002+AKS+KSM-XC.1903.0000-20101008.B030a_045_00375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첩보 / 정치·행정-보고-첩보
작성주체 발급: 백성광(白聖光) /수취: 수원군(水原郡)
작성시기 1903년 / 계묘4월23일   
형태사항 크기: 55×3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여 은산 함양박씨  / 현소장처 : 부여 은산 함양박씨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5 -부여 은산 함양박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5 / 2. 소차계장류 / (2) 소지류 / 소지류95 / 330 ~쪽
 
1903년(계묘)에 수원 금암리의 마을소임이 범장자를 조사하여 군수에게 올린 첩보.
 
주제
   수원군수의 지시에 따라 문시면 삼동 금암리의 두민 백성로와 김상근이 마을 뒷산 유좌와 경좌에 있는 박승지댁 방조의 선산에 투장한 범장자가 김평근임을 조사하여 수원군수에게 올린 보고서이다.

용어
   첩보(牒報)는 관문서로 하급관원(기관)이 상급관원(기관)에게 올리는 보고문서의 일종이다. 두민(頭民)과 동소임(洞所任)은 동일한 뜻으로 관에서 인정한 마을의 대표를 말한다.

비고
   문서의 하단에 [을제4호증]이라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검암리 산송문서의 부속문서로 사용되었음.
정기두 / 작성일:20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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