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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평안남도 경무서 경무관 박승훈(朴承鑂) 조회(照會)    
G002+AKS+KSM-XC.1906.0000-20101008.B038a_058_00129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조회 / 정치·행정-명령-조회
작성주체 발급: 평안남도경무서(平安南道警務署) /수취: 덕천군(德川郡)
작성지역 평안남도 경무서 / 평안남도   
작성시기 1906년 / 광무10년12월20일   
형태사항 크기: 32×38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한글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 현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8 -안산 진주유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8 / 3. 첩관통보류 / (3) 조회 / 조회11 / 107 ~쪽
 
1906년(光武10)에 朴承鑂이 沈宜悳에게 발급한 照會.
 
주제
   1906년(光武10) 12월 20일에 平安南道警務署警務官 朴承鑂이 德川郡守 沈宜悳에게 발급한 照會이다. 경무청에서 25명의 巡檢을 뽑아서 30일을 교습시킨 후에 각 군에 배치할 목적으로, 덕천군수에게 순검직을 담당할 만한 적임자 1인을 순검채용식에 따라서 선정해서 다음달 1월 10일까지 보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용어
   巡檢은 조선 말기의 경찰 관직으로서, 갑오경장 때 신식 경찰제도가 실시되면서 설치되었다. 1894년 (高宗31) 7월 14일 종전의 좌우포도청을 합쳐서 경무청을 신설하였는데, 경무청은 내무아문에 속하였고 서울의 경찰사무를 맡아보았다. 경무청의 관제는 경무사(警務使)·경무관(警務官)·총순(總巡)·순검 등으로 되어 있었고, 총순이 판임관으로 순검을 지휘하였다. 순검의 명칭은 1907년 12월 27일 순사(巡査)로 바뀌었다.

참고문헌
   宋炳基外, 『韓末近代法令資料集』 Ⅰ∼Ⅵ, 國會圖書館, 1971.
김소희 / 작성일: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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