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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면임(面任) 김병건(金炳鍵) 첩보(牒報)    
G002+AKS+KSM-XC.1906.0000-20101008.B038a_058_00132_XXX
 
분류 고문서-첩관통보류-첩보 / 정치·행정-보고-첩보
작성주체 발급: 김병건(金炳鍵)
작성지역 신풍방    / 평안도 덕천군 신풍방   
작성시기 1906년 / 병오9월14일   
형태사항 크기: 45×3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한글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 현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8 -안산 진주유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8 / 3. 첩관통보류 / (4) 첩보 / 첩보1 / 112 ~쪽
 
1906년(光武10)에 新禮坊의 面任 金炳鍵이 작성해서 明査官에게 제출한 牒報.
 
주제
   1906년(光武10) 9월에 新禮坊의 面任 金炳鍵이 작성해서 明査官에게 제출한 牒報이다. 일전에 金基聖·白將頭와 관련된 사건 조사를 위해 德川郡에 파견되었던 명사관이 김기성은 잡아가두고 백장두에게는 그 죄과를 묻지 않자 新德坊에 거주하는 柳德基가 坊民을 회동하고자 신례방에 1차적으로 통문을 보내왔다. 그러나 김병건은 이 통문을 다른 坊으로 돌리기 전에 우선 명사관에게 사건의 정황을 보고하는 한편, 명사관의 처분을 요청하고 있다.

용어
   牒報란 하부관아에서 상급관아에 보내는 문서로 주로 사건에 대한 보고가 중심이 된다. 明査官은 중요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감사가 특별히 보내던 임시 관원을 말한다.
김소희 / 작성일: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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