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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첩정등급(牒呈謄給)    
G002+AKS+KSM-XD.0000.0000-20101008.B005q_005_01156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등급 / 법제-소송·판결·공증-등급
작성주체 발급: 부(府)
작성시기 기해7월초5일
형태사항 크기: 24×4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금계 의성김씨 학봉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금계 의성김씨 학봉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 -의성김씨천상각파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9)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안동 의성김씨 학봉종택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5 / 3. 첩관통보류 / (11) 보장 / 보장19 / 86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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牒報事本府戊戌條田稅與各項結役已皆
過當故分發將吏使之董督而其中縣內▣(面)▣▣
結數幾爲邑中三分之一而班戶居多以▣▣▣
能事以威喝爲伎倆許多公稅初不開弦故從
速收納之意傳令於該面執綱則所謂執綱與大
民輩爛會一席揮手投地曰如此怪說前所未聞
是如是乎乙遣及夫就捉之際來到無人之路攘執
將校以刃對之曰若不捨我則與我同死惟意爲之
亦大加肆惡是如可畢竟逃走不得捉待是乎所
公稅至重期限自在則傳令民間刻期督促出於法
典所在而惟獨縣內面執綱輩謂之怪說開戶投
地者不但以寒心言是乎旀出送將吏捉來有罪
者是亦政令之所不得已而所謂縣內面班戶輩白
晝拔刃死生爲言欲刺官校者古今罕有▣(如)
此輩尋常抛置則邑將無邑而官不爲官▣▣(玆)
以據實牒報爲去乎使敎是別般嚴懲▣▣
亂之類俾保殘邑之地爲只爲
己亥七月初五日
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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