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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 이춘성(李春成) 전당문기(典當文記)    
G002+AKS+KSM-XD.0000.4682-20101008.B003a_003_01073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전당문기 / 경제-회계·금융-전당문기
작성주체 발급: 이춘성(李春成) /수취: 원호댁(院湖宅)
작성지역 전라도 해남현    / 전라남도 해남군   
작성시기 정묘12월초9일
추정시기 정묘년
형태사항 크기: 20.2×30.2 / 낱장, 1장 / 종이 / 한자,이두
서명(개) 착명:1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본 번역문은 2016년-2017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9. 문권류 / 바. 선척매매명문 / 선척매매명문2 / 368 ~쪽
 
정묘년 이춘성(李春成)이 원호댁에 돈을 빌리면서 배 한 척을 전당잡힌다는 내용으로 작성해 준 명문
   정묘년 12월 9일 배주인 이춘성이 원호댁에서 배 한척을 담보로돈 47냥 6전을 빌리면서 작성한 전당문기이다. 같은 달 20일까지 갚기로 하였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배를 팔기로 약속하고 있다.
 
정묘년이춘성이 원호댁에서 배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전당문기
내용 및 특징
   정묘년 12월 9일 배주인 李春成이 院湖宅에서 배 한척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리는 내용의 전당문기이다. 빌린돈은 47냥 6전이며, 갚기로 한 날자는 같은 달 20일이다. 만약 갚지 못하면 배를 팔아도 좋다고 약속하고 있다. 이 문서가 해남윤씨가에 보관된 것은 이춘성이 돈을 갚지 못하자 담보로 잡은 배를 해남윤씨가에 팔면서 본문기로서 첨부 되었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자료적 가치
   발급시기를 알 수 없는 자료이다. 조선시대 개인간에 담보 대출의 사례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古文書集成 3 : 海南尹氏篇 影印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3
            『古文書集成 3 : 海南尹氏篇 正書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6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崔承熙, 지식산업사, 1989
            『韓國法制史攷』, 박병호, 법문사, 1974
1차 집필자 : 김건우, 2차 집필자 : 명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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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卯十二月初九日院湖宅前明文
明文事段右宅錢四十七
兩六戔代船一隻典當白
去乎今月二十日限定
以右錢四十七兩六戔沒
數納上是去乎此文
記出給是乎若不然
則放買次納上若
有他說以此文記
呈事
船主李春成[着名]

정묘 12월 초9일 원호댁(院湖宅)에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위 댁에 전문 47냥(兩) 6전(錢) 빌리고, 대신 배 한 척을 전당 잡힌다. 이달 20일을 기한으로 정하여 이 돈 47냥 6전을 모두 납부할 뜻으로 이 문기를 작성해 주되, 만약 (이 문서의 내용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배를) 방매하여 납부하고, 만약 다른 말을 한다면 이 문서를 가지고 시비를 가린다.
선주(船主) 이춘성(李春成) [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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