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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년 김연(金緣) 입안(立案)    
G002+AKS+KSM-XD.1529.1100-20101008.B001a_001_00320_004
 
분류 고문서-증빙류-입안 / 법제-소송·판결·공증-입안
작성주체 발급: 장례원(掌隷院) /수취: 김연(金緣)  
작성지역 한양    / 서울특별시   
작성시기 1529년 / 가정8년8월초6일   
형태사항 크기: 39.8×200 / 점련, 4장 / 종이 / 한자, 이두
인장서명 8개(적색, 정방형)
서명(개) 착명:1 / 서압:4 / 착관:3
점련자료 1529년경 이완수(李完守) 처 반씨(潘氏) 별급문기(別給文記)
1529년 이완수(李完守) 처 반씨(潘氏) 소식(消息)
1529년 홍좌필(洪左弼) 등 초사(招辭)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9. 분재기류 / 마. 별급문기 / 별급문기32 / 211 ~쪽
 
1529년 김연(金緣) 입안(立案)
   1529년장례원에서 김연이 외숙모 반씨로부터 종 1명을 받은 사실에 틀림이 없다는 내용으로 내려준 증명문서이다. 종은 논밭과 함께 조선시대 부의 양대 원천이었다. 이렇게 중요한 재산에 상속이나 매매 등으로 인해 변동사항이 생기게 되면, 관련서류를 첨부하여 관의 공증을 받아두는 것이 조선시대의 상례였다. 이 문서 역시 그러한 목적으로 김연에게 내려진 것이다. 과거에 급제한 김연은 당시 서울에 살고 있었고, 반씨 또한 한양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방의 경우 지방관아에서 이와 같은 입안의 발급을 담당하나, 한양에서는 장례원이 맡고 있었다.
 
1529년(중종24)장례원에서 김연이 고 이완수 처 반씨로부터 노 1구를 별급받은 사실에 틀림이 없다는 내용으로 김연에게 내려준 문서.
내용 및 특징
   1529년掌隷院에서 金緣에게 내려준 立案이다. 내용인 즉은 김연이 외삼촌인 故 李完守의 妻 潘氏로부터 奴 1口를 別給받은 사실에 대한 공증이다. 별급사실에 대해서는 본 문서의 오른쪽으로 粘連된 별급문기, 財主 반씨의 緘答, 별급문기 작성시에 참여한 證筆의 招辭를 통해 사실확인이 가능하다. 본 문서는 이보다는 별급의 대상인 노 今山의 유래를 밝히는 데 역점을 두었다. 하단부가 결락되어 완전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나, 이완수금산을 소유하게 된 경위는 파악할 수 있다. 즉, 弘治9년1496년에 작성된 "同生和會白文記"에서 이완수의 몫으로 오른 금산의 기록이 인용되었다. 이를 통해 금산이완수의 재산임이 분명하고, 점련된 문서를 통해 이 노가 김연에게 별급되었음을 증명한 것이다. 이렇게 입안 발급과정에서 주고 받은 문서를 모두 점련하여 신청자에게 내려주는 것은 당시의 관행이었다. 단 입안을 신청한 소지는 결락되어 전하지 않는다. 본 자료가 이렇게 총 4점이 점련된 문기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형태사항’은 점련문기 전체에 대해 작성하였다.
   장례원은 公奴婢나 私奴婢에 대한 문서의 관리 및 노비소송을 관장하던 조선시대의 관서이다.
『韓國法制史攷』, 박병호, 법문사, 1974
            『고문서와 양반사회』, 정구복, 일조각, 2002
            「光山金氏禮安派의 세계와 그 사회∙경제적 기반」, 이수건, 『역사교육논집』,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과, 1980
권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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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靖八年 八月初六日掌隷▣▣▣[院立案]
右立案爲斜給粘連所志▣…▣
招辭是乎等用以本▣▣推▣…▣
乎矣弘治九年丙辰正月十▣…▣
着名署李氏着小圖書▣…▣
等着名署同生和會白文記▣…▣
完守衿婢[春萬]小介四所▣…▣
年十一是如施行他衿他奴婢▣…▣
是置有等以狀者金緣亦中
粘連退給爲遣合行立案者
判決事[署押]
司議
司議
司議
司評
司評 [着名] 代府▣▣▣…▣
司評
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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