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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년 김현득을 김방길의 양자로 삼는 명문    
G002+AKS+KSM-XD.1743.0000-20101008.B002a_002_00399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입후성문 / 사회-가족·친족-양자문서
작성주체 발급: 김수관(金守寬) /수취: 오씨(吳氏)
작성시기 1743년 / 건륭8년7월초1일   
형태사항 크기: 56×8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分財記類9, 203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 본 이미지는 전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이 전북대학교 박물관에 있음.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4. 증빙류 / (7) 입후문기 / 입후문기1 / 551 ~쪽
 
1743년(영조19) 죽은 김방길의 양자로 종형인 김방보의 둘째 아들인 현득을 보내면서 작성한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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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隆八年癸亥七月初一日同姓四寸弟邦佶吳氏前許與明文
右文爲門運凶禍從弟邦佶以吾家宗孫
今不幸早死而嫡妻俱無子女情勢不覺酸
鼻宗嗣亦甚莫大兩家及門長相議以吾
第二子賢得爲定繼後是乎等以門長着名以
爲許與成文
門長幼學金守寬〔着名〕
生父幼學金邦保〔着名〕
건륭 8년 계해 7월 초1일 동성사촌 동생 방길의 처 오씨(吳氏: 1714~?)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문중 운세에 흉화(凶禍)가 끼어 집안의 종손이었던 종제 방길(金邦佶: 1715~42)1)이 불행히도 일찍 죽었다. 그의 적처와 첩에게 모두 자녀가 없으니, 절로 코가 시큰해지는 사정이며, 종통을 잇는 일 역시 매우 심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양가 및 문장(門長)이 상의하여, 나의 둘째 아들인 현득(賢得: 1732~67)2)을 계후(繼後)로 정하였다. 이에 문장이 착명(着名)함으로써 허여(許與)하는 문서로 삼는다. 문장 유학(幼學) 김수관(金守寬) [착명] 생부 유학(幼學) 김방보(金邦保)3) [착명]

[주석]

1) 김방길(金邦佶: 1715~42)
부령김씨 지평공파 23세(世). 김수종(金守宗: 1671~1736)의 장자.
2) 김현득(金賢得: 1732~1767)
부령김씨 지평공파 24세(世). 후에 득문(得文)으로 개명했다.
3) 김방보(金邦保)
부령김씨 지평공파 23세(世). 김번의 둘째 아들인 김수경(金守經)의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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