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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년 생모(生母) 민씨(閔氏) 입후명문(立後明文)    
G002+AKS+KSM-XD.1768.0000-20101008.B002a_002_00400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입후성문 / 사회-가족·친족-양자문서
작성주체 발급: 민씨(閔氏) /수취: 나씨(羅氏)
작성시기 1768년 / 건륭33년7월15일   
형태사항 크기: 77×63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 본 이미지는 전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이 전북대학교 박물관에 있음.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4. 증빙류 / (7) 입후문기 / 입후문기2 / 552 ~쪽
 
1768년(영조44) 김득문의 양자로 동성 20촌인 김동언의 셋째 아들인 달현을 보내면서 작성한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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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隆參拾參年戊子七月十五日家翁二十寸弟故金得文羅氏明文
右文爲家翁同姓二十寸弟金得文羅氏悲泣哀號於余
曰所天身死而嫡妻俱無子欲立後而强近元無有子
願得一子以續舅家宗祀云而晝夜哀懇以余有
四男遺孤也玆不忍固拒遂與門長及至親相議乃以
第三子達賢許與成文以給事
生母故金東彦閔氏〔印〕
門長幼學金塐〔着名〕
筆執幼學金宗海〔着名〕
金東彦閔氏
건륭 33년 무자 7월 15일에 남편의 20촌 동생 고(故) 김득문(金得文:1732~67)1)의 처 나씨(羅氏)에게 주는 명문.
이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가옹의 동성 20촌 동생 김득문의 처 나씨가 슬프게 울면서 호소하기를, “하늘로 받들던 지아비가 죽었는데 적처와 첩에게 모두 아들이 없기에 후사를 세후고 싶은데, 가까운 친척에는 아들이 있는 사람이 예초에 없습니다. 원컨대 아들 하나를 얻어서 시댁의 종사를 잇고 싶습니다.”라고 하였다. 이렇게 밤낮으로 애걸하였다. 나에게 네 명의 남겨진 자식이 있기에 차마 완고히 거절하지 못하였다. 이에 문장(門長) 및 지친과 상의하여, 셋째 아들인 달현(達賢:1750~98)2)을 허여(許與)하는 문서를 작성하여 준다.
생모 고 김동언의(金東彦) 처 민씨(閔氏) [인: 김동언처민씨인(金東彦妻閔氏印), 6.7×6.7㎝, 1개]]
문장 유학(幼學) 김소(金塐) [착명]
필집 유학(幼學) 김종해(金宗海) [착명]

[주석]

1) 김득문(金得文:1732~67)
부령김씨 지평공파 24세(世). 현득(賢得)에서 개명했다. 생부는 김방보(金邦保)이며, 백부인 김방길(金邦佶:1715~42)의 양자가 되었다.
2) 김달현(金達賢:1750~98)
부령김씨 지평공파 25세(世). 뒤로 정하(鼎夏)로 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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