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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박기수(朴起壽) 다짐(侤音)    
G002+AKS+KSM-XD.1832.0000-20101008.B013a_023_00115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다짐 / 법제-소송·판결·공증-다짐
작성주체 발급: 박기수(朴起壽)
작성시기 0000년 / 임진10월초9일   
형태사항 크기: 34×62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인장서명 5개(적색, 정방형)
서명(개) 서압:1
소장정보 원소장처 : 거창 강동 초계정씨 동계 종가  / 현소장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23 -거창 초계정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5) / 『고문서집성 80 - 거창 초계정씨편(정서본)-』(한국학중앙연구원, 2005)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23 / 1. 개별고문서 / (12) 다짐 / 다짐1 / 177 ~쪽
 
박기수가 안의현에 올린 진술서
   임진년 10월 초9일에 박기수가 자신의 선조 충원군의 사패지를 문간공의 위토복급으로 인하여 잃게 되자 소송을 하였는데 이제 복급이 결정되었음을 알고 다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관에 제출한 것이다.
 
박기수가 安義縣에 올린 진술서
[내용 및 특징]
   壬辰 10월 초9일 朴起壽가 초계정씨가의 선조인 文簡公의 위토복급 사안이 결정되지 않았을 때 자신의 선조인 忠原君의 사패지가 복급에 관련된 토지이므로 그 토지에 대한 소실을 막기 위하여 소송을 제기하였는데, 이제 복급이 결정되었음을 알고 더 이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관에 제출하였다.
   위토복급으로 회복되는 땅과 그대로 박기수의 토지로 남는 땅에 관하여 문서에 기술되어 있으나, 문서의 결락으로 인하여 정확한 파악이 어렵다. 이 문서의 공증에 관한 것은 安義官이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

[자료적 가치]
   초계 정씨가의 文簡公의 위토복급에 관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古文書集成 23 : 居昌 草溪鄭氏篇 影印本』解題, 정순우·안승준, 韓國學中央硏究員, 1995
            『古文書集成 80 : 居昌 草溪鄭氏篇(正書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2005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崔承熙, 지식산업사, 1989
            『韓國法制史攷』, 朴秉濠, 法文社, 1983
1차 집필자 : 최광식, 2차 집필자 : 성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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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辰十月初九日
尙州幼學朴起壽年十九
白等矣身先祖 忠原君賜牌
推尋事良中 賜牌畓多日
文簡公位土復給中故不
知因
朝令査推而但知私自抑
奪每有呼訴之弊是如乎
今番査實時詳知裡面則□
捌拾負玖束入於復土其餘發□
間日後則更不以文簡公嗣孫
符同奸鄕勒奪之說搆誣
之意如是納侤敎是事

安義官(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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