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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년 권표응(權豹應) 다짐(侤音)    
G002+AKS+KSM-XD.1855.4717-20101008.B001a_001_00200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다짐 / 법제-소송·판결·공증-다짐
작성주체 발급: 권표응(權豹應) /수취: 현(縣)
작성지역 서면 지례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작성시기 1855년 / 을묘3월11일   
형태사항 크기: 86.5×3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점련자료 1853년 김갑교(金甲敎) 등 소지(所志)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본 번역문은 2014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7. 소지류 / 다짐35 / 100 ~쪽
 
광산김씨 집안이 김씨 선영에 투장한 분묘를 가을까지 파서 옮길 것에 대한 진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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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卯三月十一日侤音
西面知禮權豹應年卅二
白等矣身所下葬入於金班先塋之
是白如可 至於自官落科之境 而官家
分付 不啻屢度 定限納侤 非一非再 尙
今不掘於公於私極爲悚惶卽當依敎
掘去是矣 當此春窮 勢無可爲 故更
以秋省爲限爲去乎 若過此限是去等
自官庭掘去之意納侤 相考處置敎事
白[着名]
官[署押]
  (官印, 方7.5㎝ 三個)

을묘년(1855) 3월 11일 다짐[侤音]
서면(西面) 지례(知禮)에 사는 권표응(權豹應) 나이 32세
아뢰옵니다. 저는 김반(金班)의 선영 땅에 매장하였다가 관(官)으로부터 패소[落科]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관가(官家)의 분부가 여러 차례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기한을 정하여 다짐을 바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묘를 파내지 않았으므로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매우 황송하오니, 즉시 처분에 따라 파내야 마땅하옵니다. 하지만 이번 춘궁기를 당하여 형세 상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가을걷이 이후[秋省]로 기한을 정하였습니다. 만일 이 기한을 넘기거든 관정(官庭)에서 파내라는 뜻으로 다짐을 바치오니 상고하여 처치하실 일입니다.
아룁니다.【착명】
관【착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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