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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김봉구가 돈을 빌리고 납부한 증명서    
G002+AKS+KSM-XD.1857.0000-20101008.B002a_002_00388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수표 / 경제-회계·금융-수표
작성주체 발급: 김봉구(金鳳九)
작성시기 1857년 / 정사11월초5일   
형태사항 크기: 18×2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手標3, 230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 본 이미지는 전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이 전북대학교 박물관에 있음.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4. 증빙류 / (5) 수표 / 수표2 / 536 ~쪽
 
1857년(철종8) 11월 초5일에 김봉구(金鳳九)가 돈을 빌리고 이자와 상환 기한을 명시하여 납부한 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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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巳十一月初五日手標
手標事 卽有緊
用處 右錢伍拾
兩 以每朔三分例
得用 而明年十月
晦日 備報之意如
成標事
標主 金鳳九 喪不着
十四朔二十一日
정사년(1857) 11월 초5일 수표(手標). 이 수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지금 긴하게 쓸 곳이 있어서 동전 50냥을 매달 3푼(3%)을 내는 규례로 얻어 쓰되, 내년 10월 말일까지 갚을 것이다. 이와 같이 수표를 작성한다. 표주(標主) 김봉구(金鳳九: 1813~68)1)상불착(喪不着)2) [인: 엽전형, 1개] 14달 21일.3)

[주석]

1) 김봉구(金鳳九: 1813~68)
부령김씨 지평공파 28세(世). 김용관(金用觀: 1791~1857)의 장자이다. 부안김씨 호적문서를 보면 백길(伯吉)에서 봉흠(鳳欽), 순봉(舜鳳), 봉구(鳳九) 순으로 개명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상불착(喪不着)
조선시대에는 상중에 있던 사람이 관아에 소장을 내거나 매매문서를 작성할 경우, 자신을 ‘죄인(罪人)’ 혹은 ‘상인(喪人)’이라 칭하였으며 ‘상불착(喪不着)’이라 하여 수결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3) 14달 21일.
본문과 이질적이고 작은 서체로 적혀 있다. 이자나 원금 상환과 관련된 표기라고 생각되지만,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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