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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경성후학록교정소(京城後學錄校正所) 장(長) 정은채(鄭殷采) 공함(公緘)    
G002+AKS+KSM-XD.1917.1100-20101008.B038a_058_00166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공함 / 법제-소송·판결·공증-공함
작성주체 발급: 경성후학록교정소(京城後學錄校正所)
작성지역 경성    / 서울특별시   
작성시기 1917년 / 대정6년정사   
형태사항 크기: 28.5×40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 현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8 -안산 진주유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8 / 3. 첩관통보류 / (9) 공함 / 공함8 / 149 ~쪽
 
1917년 都有司 鄭殷采가 僉彦들에게 『續修聖蹟圖後學錄』의 편찬협조를 요청하여 보낸 공함.
 
주제
   1917년에 續修聖蹟圖後學錄校正所長 都有司 鄭殷采가 僉彦들에게 『續修聖蹟圖後學錄』의 편찬협조를 요청하여 보낸 公函이다. 본문은 공자의 덕행을 칭송하면서 한편으로 성현의 가르침이 泯沒되어 후세의 사표가 사라질 것을 염려하고 있다. 이러한 명분으로 사당을 건립하고 공자의 小像과 함께 우리나라 諸賢의 위패를 모시고 춘추로 제사를 올리는 일, 제현의 행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는 일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 일과 관련하여 첨언이『續修聖蹟圖後學錄』에 기재될 본군 제현의 계보를 명단에 빠짐없이 작성하여 속히 보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용어
   公函은 민간인 혹은 단체가 공무와 관련하여 주고받은 편지이다. 일정한 서식은 없으나 편지 형식을 띠고 있는 것이 많으며, 지금의 민원 청구와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續修聖蹟圖後學錄』은 1917년 鄭殷采가 유학의 道統淵源 체계를 도시하여 만든 책이다. 책머리에 金正穆의 서문과 「道統源流圖」 「東方聖學源流圖」가 있고, 책끝에 「東方儒林淵源錄」 「聖蹟圖」가 있다. 중국과 한국 유학의 학통을 밝혀주는 자료이다. 1책. 목판본. 규장각도서.

참고문헌
   『高宗實錄』. 『經國大典』. 『大明律直解』. 안승준, 「安山 釜谷 晉州柳氏家(竟成堂)所藏 古文書의 내용과 성격」. 『古文書集成』58-安山 晋州柳氏篇, 韓國精神文化硏究院, 2002.
장을연 / 작성일: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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