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자료센터

  • Open API
  • 사이트맵
  • 이용안내
  • 열린마당

한국고문서자료관

통합검색

  • 상세검색
  • 문자입력기

디렉토리분류

닫기

1935년 유의장(柳義庄) 증명서(證明書)    
G002+AKS+KSM-XD.1935.4717-20101008.B029a_044_00039_XXX
 
분류 고문서-증빙류-증명서 / 법제-소송·판결·공증-증명서
작성주체 발급: 유일우(柳逸宇) /수취: 유의장(柳義庄)
작성지역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693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작성시기 1935년 / 소화10년4월17일   
형태사항 크기: 28×40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4 -안동 전주유씨편Ⅰ(수곡종택)-』(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4 / 4. 증빙류 / (2) 매도증서 / 매도증서7~7-1 / 48 ~49쪽
 
柳志熙가 1940년 10월 10일에 立稻 즉 논에서 거두지 않은 벼를 미리 사들이는 賣渡證書.
 
주제
   안동군 임동면 박곡동에 사는 유지희(柳志熙)가 1940년 10월 10일에 立稻 즉 논에서 거두지 않은 벼를 미리 사들이는 매도증서(賣渡證書)이다. 이 입도매도증서에는 立稻表示, 代金, 거래내용, 작성날짜, 賣渡人, 買受人 등의 항목이 기재되어 있다. 그러나 입도를 파는 사람의 이름은 표시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래대상과 매도인, 매수인의 주소가 번지는 생략하고 있어 앞서의 문서보다 구체적이지 않다. 입도는 안동군 길안면 만음동의 논 2건으로, 총대금 95엔에 거래되었다. 이 문서는 쓴 사람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지 않고, 수수료를 적는 항목 또는 비어 있다.

용어
   立稻는 서 있는 벼를 뜻하는 것으로, 논에서 거두지 않은 벼를 가리킨다. 자금이 없거나 부채에 쪼들린 농민들이 현금을 구하기 위해 논에서 자라고 있는 벼를 파는 일이 있었다.

특징
   입도매도증서의 본문은 일본어로 되어 있다. 이 문서는 관청에서 따로 사용하는 별도의 용지에 작성되었으나, 그 효력을 입증하는 관청의 도장이 찍혀 있지 않다.

참고문헌
   『古文書集成』44(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김봉좌 / 작성일:2003.04.15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소

역대인물정보보기
인물관계정보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