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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년 양정(量貞) 기상문기(記上文記)    
G002+AKS+KSM-XE.1575.0000-20101008.B039a_060_00087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기상문기 / 경제-상속·증여-기상문기
작성주체 발급: 양정(量貞) /수취: 가옹(家翁)
작성시기 1575년   
형태사항 크기: 85×57.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진주 단목 진양하씨 단지 종택  / 현소장처 : 진주 단목 진양하씨 단지 종택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60 -진주 진양하씨단지종택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60 / 5. 명문문기류 / (1) 분재기 / 분재기3 / 156 ~쪽
 
1575년(宣祖8) 6월 10일에 妾 量貞이 남편 鄭密에게 노비 11구와 전답을 분재하는 문서임.
 
주제
   量貞은 남편 鄭密이 官婢인 자신을 妾으로 삼아 免役시켜 주었으나, 자식을 두지 못하였다. 1575년(宣祖8) 6월 10일에 아버지 쪽으로 奴婢 11口와 田畓을 남편에게 주는 문서이다. 증인은 成均進士 安應箕이며, 執筆은 嫡八寸娚 前 察訪 蔣敬臣이다. 分財文記는 父母 또는 윗사람의 許與, 형제간의 和會가 주된 내용인데 이 문서처럼 妾이 남편에게 노비와 전답을 분재한 경우는 드물다.

용어
   원문에서 別給이나 分給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記上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記上이란 노비가 上典에게, 賤妾 혹은 良妾이 嫡子나 嫡孫에게 자기 재산 내역을 적어 분재할 때 쓰이는 용어이다. 別給의 한 형태로 간주해도 무방할 듯하다.

인물
   남편 鄭密이라는 인물은 본관이 진주이고, 하협의 妻祖父로, 사헌부 지평 및 丹陽 郡守를 역임하였다.

특징
   크기는 85cm×57.5cm이다.

참고문헌
   『고문서집성』60(한국정신문화연구원 편) 「朝鮮時代 相續制에 關한 硏究-分財記 分析에 의한 接近」, (崔在錫『歷史學報』53•54 합집, 1972) 『조선전기의 재산상속』(문숙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학위논문, 2000) 「手決(花押)의 개념에 대한 연구- 禮式으로서의 署名과 着押 -」(박준호,『古文書硏究』20, 2002)
김건우 / 작성일:200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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