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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년 이상건(李尙健) 도장문기(導掌文記)    
G002+AKS+KSM-XE.1711.0000-20101008.B038a_058_00230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도장문기 / 경제-농·수산업-도장문기
작성주체 발급: 이상건(李尙健) /수취: 김만성(金萬成)
작성시기 1711년 / 강희50년신묘6월15일   
형태사항 크기: 40×52.5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 현소장처 : 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8 -안산 진주유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8 / 5. 명문·문기류 / (4) 도장문기 / 도장문기1 / 214 ~쪽
 
1711년(肅宗37) 6월 15일에 金萬成이 李尙健에게 導掌權을 방매하는 문서.
 
주제
   1711년(肅宗37) 6월 15일에 金萬成이 李尙健에게 金貴人房 소유의 白川 田畓에 대한 導掌權을 방매하는 문서이다. 매매 대상 전답은 黃海道 白川 南面 芦川의 田畓으로, 李尙健에게 이 전답의 도장권을 錢文 60냥에 방매하고 있다. 晉州柳氏 帽山宗宅에 현전하는 導掌文記 3건은 류씨 가문에서 1910년까지 소유하고 있었던 도장권과 관련된 것으로, 해당 도장권이 류씨 가문에 매도되면서 함께 넘겨받은 舊文記들이다. 이 도장권은 1910년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총독부에 처분되었다고 한다.

용어
   導掌은 朝鮮後期 司宮莊土를 관리하고 莊內 佃戶로부터 小作料를 징수하는 권리를 위임받은 사람을 가리킨다. 導掌權은 재산으로 취급되었고, 貢人權과 마찬가지로 매매ㆍ양도ㆍ상환될 수 있었다. 導掌文記는 궁방전의 관리권을 사고파는 일종의 매매문서이다.

비고
   宮房田 관리권인 導掌權은 20세기 초까지 安山 晋州柳氏 帽山宗宅의 경제적 주축을 이룬 항목이었다.

참고문헌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99. 『古文書集成』58-安山 晉州柳氏篇, 韓國精神文化硏究院, 2000.
김봉좌 / 작성일: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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