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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년 최국규(崔國珪) 등 원납명문(願納明文)    
G002+AKS+KSM-XE.1711.4713-20101008.B033a_050_00652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헌납문기 / 경제-상속·증여-헌납문기
작성주체 발급: 최국규(崔國珪) , 최덕기(崔德基) , 최이기(崔履基) /수취: 충렬사(忠烈祠)
작성지역 경주부 내남면 이조리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작성시기 1711년 / 숭정후67년신묘9월15일   
형태사항 크기: 53.4×140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경주 이조 경주최씨·용산서원  / 현소장처 : 경주 이조 경주최씨·용산서원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0 -경주 이조 경주최씨·용산서원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0 / 5. 명문문기류 / (1) 원납명문 / 원납명문2 / 923 ~924쪽
 
1711년(肅宗 37)에 崔國珪 외 8인이 작성한 願納明文.
 
주제
   선조인 貞武公 崔建의 사당에 제기가 부족한데 토지나 노비가 부족하여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래서 문중에서 그 방법을 의논하다가 후손이 없는 삼촌의 토지와 노비를 몰수해서 사당의 재산으로 귀속시키기로 합의를 하였다. 문중의 崔國珪 외 8인이 함께 적혀 있고, 점련된 별지에 귀속시킨 토지와 노비의 목록도 함께 기록되어 있다.
/ 작성일: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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