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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년 윤덕희(尹德熙) 종중명문(宗中明文)    
G002+AKS+KSM-XE.1720.4682-20101008.B003a_003_01064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명문 / 사회-가족·친족-종중·문중자료
작성주체 발급: 윤덕희(尹德熙)   /수취: 종중(宗中)
작성지역 전라도 해남현    / 전라남도 해남군   
작성시기 1720년 / 경자원월12일   
형태사항 크기: 60×47.7 / 낱장, 1장 / 종이 / 한자,이두
서명(개) 착명:3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9. 문권류 / 가. 토지매매명문 / 토지매매명문659 / 366 ~쪽
 
1720년 윤덕희 종중명문
   1720년 1월 12일에 해남윤씨의 종손인 윤덕희가 여러 친족에게 보이기 위해 작성한 증명서이다. 서족(庶族) 6촌 할아버지(할아버지의 4촌)인 윤이백이 조카인 윤명서가 함께 거주하는 곳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이미 허락해준 땅이다. 후대에 서로 소유권을 주장하는 분쟁이 발생할까 미리 확실히 해두기 위해 작성하니 친족 사람들은 잘 알아야 한다며 이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1720년 종손인 윤덕희가 윤씨 여러 친족에게 윤이백, 윤명서의 토지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명문.
내용 및 특징
   1720년 1월 12일 종손인 尹德熙가 윤씨 종중 사람들에게 작성해 준 명문이다.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庶六寸大父(할아버지의 4촌)인 爾栢明緖 숙질이 거주하는 곳과 사방 채소밭은 漁樵隱公 묘소 안의 매우 가까운 곳이었다. 예전 祖考(돌아가신 할아버지) 시절에 비록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였지만, 후대에 만약 서로 소유권을 주장하는 분쟁이 발생하면 난처한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확실히 해두기 위해 지금 이 문서를 작성한다고 말하였다. 爾栢의 숙질 자손이 영구히 이어 받는다는 사실을 宗家의 자손 역시 잘 알아야 하고, 동시에 爾栢 숙질 자손이 만일 더 밭을 넓혀 경작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斥賣하거나 또는 외손에게 물려주는 일이 있으면, 이 명문을 가지고 증빙을 삼으라고 하였다. 이 명문을 두 건 작성하여 한 건은 爾栢 숙질 집안에 주고 다른 한 건은 宗家에 두어 자손들이 자세히 이러한 사실을 알게 한다고 끝을 맺고 있다. 종손인 尹德熙(1685-1766)가 직접 작성하였다.작성자 성명 옆에 종중 사람인 尹東美, 尹南美, 尹爾鼎과 당사자인 尹爾栢, 尹明緖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고, 윤이백윤명서는 착명을 하였다.

자료적 가치
   18세기 전반 해남윤씨가의 종중내 소유권 확정에 관해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古文書集成 3 : 海南尹氏篇 影印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3
            『古文書集成 3 : 海南尹氏篇 正書本』,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6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崔承熙, 지식산업사, 1989
1차 집필자 : 김건우, 2차 집필자 : 명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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庚子元月十二日宗中僉前明文
右文爲後考事庶六寸大父爾栢明緖叔姪所居之地
家基及四邊菜田則 漁樵隱公墓所內自席近地
也曾於祖考世雖已許入而至於後代若有爾我之議則恐
至難處之境故今持立此文使爾栢叔姪子孫永世奠
之而使宗家子孫亦知永世許入之意毋敢有議而爾栢
叔姪子孫若有加耕作田或斥賣及傳與外孫等釁則
當以此文爲萬世之證作一本兩件一付爾栢叔姪家一留宗
家宗支子孫其詳悉焉
宗孫自筆尹德熙[着名]
尹東美
尹南美
尹爾栢[着名]
尹爾鼎
尹明緖[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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