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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년 재사(齋舍) 표문(表文)    
G002+AKS+KSM-XE.1776.0000-20101008.B027a_041_00320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명문 /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작성주체 발급: 국량(國樑) /수취: 재사(齋舍)
작성시기 1776년 / 건륭41년병신1월초8일   
형태사항 크기: 31×41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주촌 진성이씨 경류정  / 현소장처 : 서울역사박물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1 -안동 주촌 진성이씨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 본 이미지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이 서울역사박물관에 있음.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1 / 5. 명문류 / (3) 토지매매명문 / 토지매매명문62 / 620 ~쪽
 
1776년 攝宗 李國樑이 齋舍에 보낸 表文
 
개요
   1776년 攝宗 李國樑이 河沙洞畓 3斗落只로 不遷位제사를 助祭하였는데, 점점 耕作하기에 힘이 들어서 河沙洞의 畓을 팔았다. 한편 집앞에 있는 本舍 卜畓 위편에 있는 2斗落 12卜을 還退하여 遷位祭畓으로 영영 경작하고자 한다는 내용으로 齋舍에 이 表文을 보냈다.

용어
   捧受는 거두어서 받아들인다는 말이다. 不遷位란 국가나 지역사회로부터 큰 공을 인정받아서, 親盡이 되어도 사당에 계속하여 모시는 神位를 말한다. 助祭란 재물을 내어 제사를 돕는 것을 말한다. 攝宗이란 宗孫 및 宗家를 대신하여 문중의 일을 처리하는 것 또는 사람을 말한다.
/ 작성일:20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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