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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년 용산서원(龍山書院) 자매명문(自賣明文)    
G002+AKS+KSM-XE.1843.4713-20101008.B033a_050_00670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자매명문 / 경제-매매·교역-자매명문
작성주체 발급: 김박만(金朴萬) /수취: 용산서원(龍山書院)
작성지역 경주부 내남면 이조리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작성시기 1843년 / 도광21년계묘9월초1일   
형태사항 크기: 34×42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경주 이조 경주최씨·용산서원  / 현소장처 : 경주 이조 경주최씨·용산서원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50 -경주 이조 경주최씨·용산서원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0)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50 / 5. 명문문기류 / (4) 자매명문 / 자매명문8 / 943 ~쪽
 
1843년(憲宗 9)에 金朴萬(김박만)이 작성한 自賣明文.
 
주제
   1843년(憲宗 9)에 金朴萬(김박만)이 서원측에 자기자신을 팔면서 작성한 자매명문이다. 그는 본래 밀양사람으로 이 서원에서 都掌 업무를 맡고 있었는데 빚이 산과 같이 많아져 갚을 길이 없자 자신을 6냥에 팔게 되었다. 증인도 역시 서원에서 함께 일을 본 首奴와 都色, 庫子가 서고 있다.
/ 작성일: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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