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자료센터

  • Open API
  • 사이트맵
  • 이용안내
  • 열린마당

한국고문서자료관

통합검색

  • 상세검색
  • 문자입력기

디렉토리분류

닫기

1873년 이진사(李進士) 자매명문(自賣明文)    
G002+AKS+KSM-XE.1873.0000-20101008.B043a_065_00522_XXX
 
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자매명문 / 경제-매매·교역-자매명문
작성주체 발급: 백금이(白金伊) /수취: 이진사(李進士)
작성시기 1873년 / 동치12년계유10월12일   
형태사항 크기: 25×34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경주 옥산 여주이씨 독락당·치암 종택·장산서원  / 현소장처 : 경주 옥산 여주이씨 독락당·치암 종택·장산서원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65 -경주 옥산 여주이씨 독락당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3)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65 / 5. 명문문기류 / (3) 노비·전답명문 / 노비·전답명문92 / 766 ~쪽
 
1873년 白金伊가 凶歲를 당하여 살아갈 방도가 없으므로 자신과 그 딸 嚴(2세) 2口를 後所生과 아울러 20兩을 받고 李進士宅에 自賣하는 明文.
 
주제
   1873년 白金伊가 凶歲를 당하여 살아갈 방도가 없으므로 자신과 그 딸 嚴(2세) 2口를 後所生과 아울러 20兩을 받고 李進士宅에 自賣하는 明文. 조선 후기에는 부채나 극심한 빈곤을 견디지 못하여 전 가족 혹은 처자를 노비로 팔거나 심지어는 금전을 받지 않은 채 의탁하는 경우도 많았다.
김소은 / 작성일:2002.08.16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소

역대인물정보보기
인물관계정보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