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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년 이담명(李聃命) 서간    
G002+AKS+KSM-XF.1691.0000-20101008.B001a_001_00526_XXX
 
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작성주체 발급: 이담명(李聃命)
작성시기 1691년 / 신미2월초7일   
형태사항 크기: 18.2×16.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15. 간찰류 / 가. 안신(연대순) / 간찰4 / 251 ~쪽
 
1691년 이담명이 예안 오천의 광산김씨가에 보낸 서간
   1691년(숙종17)이담명이 예안현 오천의 광산김씨가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선친의 묘를 옮긴다는 소식을 알린 편지이다. 이담명의 고모할머니가 광산김씨가로 시집을 가, 두 집안은 인척간이다.
 
1691년(숙종17) 재종제 이담명이 예안현 오천의 광산김씨가에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선친의 묘를 천장한다는 소식을 알린 서간.
내용 및 특징
   李聃命이 보낸 편지 글로, 辛未 2월 초7일에 작성되었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며 근근이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고, 이어 선친의 묘를 고령 땅으로 천장할 것을 결정했고, 다음 달 초에 거행할 예정이라고 알리고 있다. 받은 이에 대한 직접적 기록은 없으나, 烏川 光山金氏 後彫堂에 전하는 서간인 점과 이담명이 스스로를 再從弟로 칭한 것으로 보아 金岱에게 보낸 편지로 추정된다.
   이담명(1646~1701)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廣州, 자는 耳老, 호는 靜齋이다. 공조참의潤雨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수찬道長이고, 아버지는 이조판서元禎이며, 어머니는 碧珍李氏로 좌부승지彦英의 딸이다. 許穆의 문인으로, 1666년(현종7) 생원시에 합격하고, 1670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성균관학유가 되고, 이어 봉상시봉사승정원주서를 거쳐 홍주목사우승지전라도관찰사부제학이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정재문집』8권이 있다.
   보물 제1018호 광산김씨예안파종가소장고문서
『古典資料叢書 82-2 光山金氏 烏川古文書』, 韓國精神文化硏究院,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光山金氏禮安派譜』, 光山金氏禮安派譜刊行編輯委員會, 회상사, 1993
1차 집필자 : 김효경, 2차 집필자 : 권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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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式阻音已久不審邇間
侍下哀氣力如何區區仰遡不能少弛弟奉
老菫遣而求遞未遞狼狽轉甚酬應
賑務精力殆盡悶悶奈何先親遷葬
今已決定於高靈地將以來初過行耳
萬萬忙擾不宣伏惟
下照謹䟽
辛未二月初七日再從弟聃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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