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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권노연(權魯淵) 위장(慰狀)    
G002+AKS+KSM-XF.1873.0000-20101008.B001a_001_00757_XXX
 
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작성주체 발급: 권노연(權魯淵)
작성시기 1873년 / 계유2월2일   
형태사항 크기: 27.8×48.8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15. 간찰류 / 라. 경조(연대순) / 위장235 / 3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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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式 窮冬數次因緣奉接 出於自渠未躬者
已極歉愧 而在浦連被悲擾 轉此不免凌遽
尋常悵溯 歲翻益深 況伏惟居諸易得
先府君中祥奄屆 仰認
孝思痛霣 益復罔涯 何以堪居 又何以
上慰也 不審此際
省餘哀履支相 保免疚損 渾節勻迪
阮府兄節度亦何如 大地戒慮 便成一網 未
知得無此箇通患 將事如禮否 悲溯之極
幷切願聞也
魯淵宿祟 近似稍減 而根痼猝
難拔祛 村戒雖不至大叚鴟張 而未可弛慮 惟
幸兄節免添 累集依度 從孫婦亦將幼免
頉耳 一訣之計 至此延拖 而且當畢至之夕 尙惱
峭寒未解 無望蠢動 明晦辜負極矣 悲
歎奈何 債喉致酹 是豈平日情理哉 不敢望
諒恕耳 惟冀
祀事利成 節哀順變 庸副知舊之望焉 不備 伏惟
哀照
(1873)
癸酉二月二日 權魯淵 䟽上
(欄外)雲亭近未見書信 而自外傳聞 多
有愁惱之端 又有村戒云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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