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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생원댁(洪生員宅) 차노(差奴) 정길(丁吉) 불망기(不忘記)    
G002+AKS+KSM-XG.0000.0000-20101008.B003a_003_01291_XXX
 
분류 고문서-치부기록류-비망기 / 개인-생활-비망기
작성주체 발급: 정길(丁吉)
형태사항 크기: 32×21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이두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본 번역문은 2016년-2017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20. 불망기 / 불망기7 / 451 ~쪽
 
서울에 사는 홍 생원(洪生員) 댁의 차노(差奴) 정길(丁吉)이 미상의 수취인에게 작성해준 미상(未詳) 내용의 불망기(不忘記).
 
주제
   이는 미상 연도에 서울에 사는 홍 생원(洪生員) 댁의 차노(差奴) 정길이 미상의 수취인에게 작성해준 내용 미상의 불망기(不忘記)이다. 이 문서는 앞의 주요 부분이 모두 결락되었으며, 다만 본문의 말미에 투식적으로 사용되는 '이 불망기를 가지고 관(官)에 고하여 시비를 밝혀 처리할 것'이라는 문구만 보일 뿐이다. 따라서 이는 문서의 주된 내용과 발급 목적 등이 탈락되어 고문서로서의 요건이 결여된 불망기라고 할 수 있다. 이 불망기의 발급자는 홍 생원댁의 차노 정길이고, 증보(證保)는 같은 차노 천일(千一)이며, 증인(證人)은 사노(私奴) 백운(白雲)인데, 각각 수촌(手寸)을 하였다. 필집(筆執)은 한량(閑良) 최한재로, 착명서압(着名署押)을 하였다.

참고문헌
   崔承熙, 『韓國古文書硏究』, 知識産業社, 1989. 檀國大學校 東洋學硏究所, 『韓國漢字語辭典』, 檀國大學校出版部, 1996. 장지영∙장세경, 『이두사전』, 정음사, 1983.
/ 작성일: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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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缺)
將此不忘記 告官卞正處置事
京中洪生員宅差奴丁吉(左寸)
訂保 同差奴千一(左寸)
訂人 私奴白云(左寸)
筆執 閑良崔漢載(手決)

…(원문 결락)…
이 불망기를 가지고 관(官)에 고하여 시비(是非)를 밝혀 처리하라.
서울 홍생원댁(洪生員宅) 차노(差奴) 정길(丁吉) [좌촌(左寸)]1)
증보(證保) 같은 댁 차노 천일(千一) [좌촌(左寸)]
증인(證人) 사노(私奴) 백운(白雲) [좌촌(左寸)]
필집(筆執) 한량(閑良) 최한재(崔漢載) [착명]

[주석]

1) 좌촌(左寸)
수촌(手寸)이라고도 함. 조선 시대에 사용하던 노비의 수결(手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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