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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부(祭器簿)    
G002+AKS+KSM-XG.0000.0000-20101008.B003a_003_02178_XXX
 
분류 고문서-치부기록류-물목 / 종교·풍속-관혼상제-물목
형태사항 크기: 29×43.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 현소장처 : 해남 연동 해남윤씨 녹우당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3 -해남윤씨편 정서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6)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3 / 32. 기록류 / 아. 제기부 / 제기부5 / 830 ~831쪽
 
계유년에 작성한 祧遷位 祭器置簿.
 
주제
   본 제기장부에는 둥근 바리 두 껑 8개, 가를 두른 바리 두껑 1개, 주발 두껑 4개, 넓은 대접인 너럭대업 3개, 둥근대접 3개, 대보의 13개, 소보의 34개, 부침을 놓는 접시인 갈남접시 21개, 과일을 담는 접시인 실과접시 36개, 육고기를 놓는 접시 저육접시 23개, 산에서 쓰는 저육접시 5개, 쟁첩 2개, 탕을 놓는 탕기 2개, 주잔자 3개, 쟁반 2개, 잔대두껑 10개, 종지기 19개, 둥근 젓가락 8개, 간져 7개, 대로 만든 죽간녀 8개, 져 13 세트 등 총 22종의 제기 및 제기 뚜껑의 수효를 기록하고 있다. 조천위제기치부에는 둥근바리 2개, 장 4-5개, 둥근간져 2개, 젓가락 2세트로 기록하고 있다. 處事에는 계유년 동지달 초 4일 鍾敏의 아들 必永이 형수 앞에서 삼가 썼다고 되고 있다. 당시 必永의 나이는 16세이다.

용어
   입은 그릇을 세는 단위로 '개'와 같다. 두에껴는 뚜껑을 말한다. 모는 젓가락을 세는 단위로 세트를 말한다.
/ 작성일: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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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지월졔긔치부
둥근발이두에야닙
가오손바리닙 죠쳔위졔긔치부
쥬발두에네닙 둥근바리둘
너럭졉셰닙 쟝넷넷
둥근졉셰닙 둥근졔둘
보의열셰닙 져두모다
쇼보의셜헌네닙
갈남졉시슴을닙
실과졉시셜헌여셧닙
져륙졉시스물셰닙

산쇼져륙졉시다셧닙
쳡두닙
탕긔두닙
쥬젼셰닙
반두닙
잔열닙
죵열아홉닙 處事
둥근간져야달닙 癸酉至月初四日
간져일곱닙 鍾敏兒名必永
쬭간져야달닙 於嫂主前謹記
져열셰모 年十六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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