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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합위일영지도(五司合爲一營之圖 )    
G002+AKS+KSM-XG.0000.0000-20101008.B027a_042_00382_XXX
 
분류 고문서-치부기록류-진설도 / 종교·풍속-관혼상제-진설도
형태사항 크기: 77×75 / 낱장, 4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주촌 진성이씨 경류정  / 현소장처 : 서울역사박물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1 -안동 주촌 진성이씨편(Ⅰ)-』(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 본 이미지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이 서울역사박물관에 있음.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2 / 9. 기타기록류 / (5) 오사합위일영지도 / 오사합위일영지도1 / 831 ~834쪽
 
오군영의 조직과 편제, 지휘체계 등을 도표로 만든 오군영도.
 
개요
   정식명칭은 〈五司合爲一營之圖〉이다. 오군영의 조직과 편제, 지휘체계 등을 도표로 만든 軍圖帖이다. 折帖 방법, 작성연대 등을 고려해 보면 임진・정유왜란 당시 야전용으로 사용되었거나, 훈련등에서 실제 사용된 것으로 보이지만 확실치는 않다.그림은 1營의 조직을 그림으로 나타낸 圖解부분과, 군사의 조직과 편제, 금고 및 깃발의 쓰임새 등 작전상의 중요사항을 명기한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圖解 부분은 9개로 절첩되어 있고, 五司는 정 중앙에 中司, 네 모서리 부분에 前司, 後司, 左司, 右司가 각각 그려져 있다. 중앙에는 中司를 중심으로 ‘五司合爲一營之圖’라는 題名과 함께 ‘一營分五司’라고 쓰여져 있어 이 도표의 題目을 삼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 도면에 의하여 1營은 5司로 구성되어 있으며, 1司는 5개 哨로, 1哨는 3개 旗로, 1旗는 3개 隊로, 1隊는 11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1개 司는 54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1營은 모두 2,700명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편제방법은 『기효신서』의 그것과 일치하고 있다. 임란 직후 5군영이 정비되었고, 그당시 5군영의 편제는 기효신서에 의거 營-司-哨-旗-隊-伍로 하였다. 이 군영도에도 分軍之法을 기효신서에 따랐다고 한 것을 보면 임란직후의 군사체제 정비과정에서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비고
   『와룡면지』에는 1606년(선조 39) 9월에 安東講武堂에서 習陣하는 과정을 그린 軍圖帖이 당시 武學試才御史 姜弘立과 安東鎭武學敎授 李庭檜 등 5인의 胄孫家에 소장되어 있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확실치는 않지만 이 〈오사합위일영지도〉가 『와룡면지』에 기록된 軍圖帖인 것으로 생각된다.
/ 작성일:20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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