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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대상시시도(大祥時時到)    
G002+AKS+KSM-XG.1906.0000-20101008.B029a_044_00220_YYY
 
분류 고문서-치부기록류-시도기 / 종교·풍속-관혼상제-시도기
작성시기 1906년 / 병오10월18일   
형태사항 크기: 13×17 / 합철, 1책 16면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4 -안동 전주유씨편Ⅰ(수곡종택)-』(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4 / 7. 치부기록류 / (10) 대상시시도 / 대상시시도1~1-14 / 522 ~529쪽
 
1906년(광무 10)에 柳東植의 大祥 때와 禫祀 때 방문한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한 時到記.
 
주제
   1906년(丙午) 10월 18일 유동식의 대상 때 방문한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한 시도기와 담사 때 방문한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한 시도기이다.10명 단위로 ‘十’이라 표시하여 사람 수를 헤아리는 데 용이하게 하였는데, 이를 통해 대상 때에는 84명이 왔었고, 담사 때에는 34명이 왔었음을 알 수 있다.

용어
   大祥은 3년상을 마치고 탈상하는 제사로, 초상부터 윤달은 계산하지 않고 25개월 만인 再忌日에 지낸다.아내를 위한 대상, 아들이 지내는 부재모상(父在母喪)의 경우에는 초상부터 13개월 만인 初忌日에 지내되, 小祥은 앞당겨 11개월이 되는 달에 날을 가려서 지낸다. 대상은 먼저 ‘告廟’라 하여 제사를 하루 앞두고 술과 과일을 차려놓고 신주를 사당[家廟]에 옮겨 봉안한다는 것을 고하고 靈座(신주를 모시는 자리)에 入廟할 것을 미리 아뢴다. 禫祀는 大祥을 지낸 뒤 그 다음달에 지내는 제사로, 禫祭라고도 한다. 초상으로부터 27개월 만인, 즉 대상을 지낸 뒤 그 다음달 하순의 丁日이나 亥日을 택하여 지낸다.아버지가 생존한 어머니상(母喪)이나 처상(妻喪)은 초상 후 15개월 만에 지내는데, 祭主는 하루 전에 목욕을 하고, 상복 대신 淡色服을 입고 가솔과 함께 제상을 사당 문 밖에 놓고 焚香 ·拜 ·獻 ·讀祝의 순으로 지낸다.

참고문헌
   『古文書集成』44(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김봉좌 / 작성일:200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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