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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을묘취수시부조(乙卯就囚時扶助)    
G002+AKS+KSM-XG.1915.4717-20101008.B029a_044_00242_YYY
 
분류 고문서-치부기록류-부조기 / 경제-회계·금융-부조기
작성지역 수곡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작성시기 1915년 / 을묘   
형태사항 크기: 14×20 / 합철, 1책 5면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 현소장처 : 안동 수곡 전주유씨 무실 종가  
비고 출판정보 : 『고문서집성 44 -안동 전주유씨편Ⅰ(수곡종택)-』(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44 / 7. 치부기록류 / (14) 부조기 / 부조기3~3-4 / 658 ~660쪽
 
1915년(乙卯)에 작성된 장부로, 옥에 갇혔을 때 부조 받은 금액과 물품들을 기록한 扶助記.
 
주제
   1915년에 작성된 장부로, 옥에 갇혔을 때 부조 받은 금액과 물품들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부조기(扶助記)이다.누가 옥에 갇혔고, 옥에 갇힌 이유에 대해서는 이 장부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알 수 없다.다만, 이 장부에는 景山所, 臨河의 權氏門中, 沂里의 趙氏門中, 中平의 申氏宗宅, 高川의 濯淸亭을 비롯하여 縣洞의 鄭梧坮, 小靑의 金沙谷, 大邱의 柳德三, 蔚山의 柳明七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부조 받은 금액과 물품들이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부조 받은 금액은 총 144兩 25戔이고, 이외에 南草 1封과 草1把, 䑆膏와 같은 물건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용어
   就囚는 옥에 갇힘을 말한다. 南草는 ‘담배’를 이전에 이르던 말이다.濯淸亭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로, 중요민속자료 제 226호로 지정되어 있다.1541년(중종36) 탁청정 김수(金綬)가 지은 가옥에 딸린 정자이다.규모는 정면 7칸, 측면 2칸으로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석봉 한호(韓濩; 1543-1605)가 쓴 (濯淸亭)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원래 낙동강에 인접한 오천리(외내)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1974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참고문헌
   『古文書集成』44(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9)
김봉좌 / 작성일:200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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