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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근차후조당백일매운(謹次後凋堂百日梅韻)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01a_001_01294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교육·문화-문학·저술-시
작성주체 발급: 김종준(金宗駿)
추정시기 18세기
형태사항 크기: 25.5×22.2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본 번역문은 2014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21. 시문 / 시13 / 450 ~쪽
 
김종준이 후조당의 백일매 시를 차운하여 지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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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次
後凋堂百日梅韻
萬里孤根百日梅 貞心來傍後
凋開 東風似識蹈東意 留着
王春未敢頹
契下金宗駿拜稿

후조당(後凋堂)의 백일매(百日梅) 시에 삼가 차운하다

萬里孤根百日梅 이역만리의 백일매(百日梅) 한 그루가
貞心來傍後凋開 굳은 마음으로 후조당 가에 와서 꽃을 피웠네.
東風似識蹈東意 봄바람 불 즈음 동해로 뛰어든 그 뜻을 알듯하니
留着王春未敢頹 왕춘(王春)을 붙잡아 두려고 감히 시들지 않는 게야.

계하(契下) 김종준(金宗駿)이 삼가 쓰다.

謹次
後凋堂百日梅韻
萬里孤根百日梅 貞心來傍後
凋開 東風似識蹈東意 留着
王春未敢頹
契下金宗駿拜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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