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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화초당족숙현사회중운(和草堂族叔玄沙會中韻)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01a_001_01297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교육·문화-문학·저술-시
추정시기 조선후기
형태사항 크기: 25.5×18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 현소장처 :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  
비고 출판정보: 『고전자료총서 82-2 광산김씨 오천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2) / 본 이미지는 원본 소장처인 안동 오천 광산김씨 후조당의 협조에 의해 촬영되었음. 본 번역문은 2014년 한국고문서 정서·역주 및 스토리텔링 연구사업 연구결과물임.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1 / 21. 시문 / 시16 / 452 ~쪽
 
초당 족숙의 ‘현묘사 회중’ 시를 차운하여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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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草堂族叔玄沙會中韻
人間亦自有蓬丘 夏日登
臨會勝流 地遠山高塵罕
到 林深樹老景多幽披襟
話舊宜邀月 把酒▣▣合倚樓
(以下缺)

초당(草堂) 족숙(族叔)의 ‘현묘사(玄沙寺)1) 회중(會中)’ 시에 차운하여

人間亦自有蓬丘 인간 세상에도 본시 봉래산(蓬萊山) 있으니
夏日登臨會勝流 여름이면 이곳에 올라 빼어난 이들과 모이지.
地遠山高塵罕到 외진 땅에 산마저 높으니 티끌이 이르지 못하고
林深樹老景多幽 깊은 숲에 수목이 늙으니 풍광이 몹시 호젓하네.
披襟話舊宜邀月 달빛 아래서 격의 없이 옛일 말하기에 안성맞춤이요
把酒■■合倚樓 누각에 기댄 채 술잔을 잡고 ■■하기에 그만이라네.
(이하 결락됨)

[주석]

1) 현사사(玄沙寺)
경남 사천 와룡산에 있는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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