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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문(科文)-대책(對策)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02a_002_00676_XXX
 
분류 고문서-시문류-과문 / 정치·행정-과거-과문
추정시기 연대미상
형태사항 크기: 41×66 / 낱장, 1장 / 종이 /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 현소장처 : 부안 우반 부안김씨  
비고 출판정보 : 영인본: 『고문서집성 2 -부안 부안김씨편-』(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 정서본: 『고전자료총서 83-3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3) / 본 이미지는 전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이 전북대학교 박물관에 있음. 역주본: 『고문서역주총서 2: 부안 부안김씨 우반고문서』(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고문서집성 수록정보 『고문서집성』02 / 8. 시문류 / (4) 대책문초 / 대책문초3 / 1018 ~1020쪽
 
밀물과 썰물의 이치에 대하여 묻는 임금의 질문에 대하여 답하는 대책문초(對策文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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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頭缺)
 ▣…▣觀其▣…▣曰▣…▣乎消然而爲潮胡得▣…▣
消長之理▣…▣先覺者辨▣詢今日之問▣…▣
 潮也 函稱▣...▣
 非樂水之智 可無河海之辯 窃問▣...▣
 浮天外 行乎地中而▣...▣上者謂之潮▣...▣下者謂之汐 盖
 

 朝來而夕至 發源▣...▣內時進而時退 激揚於尾閭之間 應期不[爽?] 而爲天地之至信 出入有候 而爲元氣
 之津液 則浩浩乎潮汐之理也 是孰使之然哉 嗚呼 天地之流行 一元氣而已 元氣升降於大空之
 中 而互爲抑揚於 其間者水也 故方其氣升而地沈 則水漲而爲潮 及其氣降而地浮 則水
 下 而爲汐 然則潮汐之進退 實出於理氣之流行 而亦關乎陰陽之消長也 雖然 天地氣泰
 則河海之流 必循其理 天地氣否 則海潮之氣 不得安流 其或激而衝焉 漲而圮焉者 是
 豈水之性哉 必也和德於上 和合於下 天地之氣 交孚而後 可以順水之性 而行其所無事矣
 請白之 今夫潮有再大 而再小者 盖一月之間 天有再東而再西也 朔望則大 而日止一潮者 欽廉
 之爲潮也 早潮下來 而晩潮上合者 沓潮之爲名也 考諸抱朴錄異 其詳可得以聞也 海門山前 白馬
 乘潮 捍海衝塘 强弩射潮 噫忠魂屬鐘 寃憤未洩 而目觀沼吳 壯氣不息 水伯遭箭
 版築就功 而堤岸遂成 至誠感神 八月觀潮 驚濤壞橋 三尺潮高 倒流吳溪 噫 橋下
 溺死 不逞數百 則空中響應 可以前知 吳宮送女 溪水揚波 則名言在玆 信不虛矣 桂林
 水 子上午落 三五十年 有一大潮 苕溪尹公 叱水成潮 而日暮風生 水長數寸 則其所取號
 斯可想矣 香殘夾馬 一葦航海 而雲暗崖山 三日不至 則天意絶宋 言之慘矣 嗚呼 自有天
 地 卽有海水 自有海水 卽有潮汐 潮汐之理 微妙難究 而前人之論 非一非再 其曰海輶
 出入之度者 山海之經也 其曰神龍之變化者 浮屠之書也 其曰天河入地下 合於海轉而激
 成者 拖朴之說也 愚未知何者爲是 而必得其妙也 雖然 窃嘗聞之矣 天地之爲天地 一理氣
 也 河海之爲河海 亦一理氣而己 何者 天覆乎地 而水生於地 地乘乎水 而天包於水 其所以升降
 於上下者 以其一元之氣也 地不能自運 而與元氣升降者 水之力也 互爲抑揚蟠委者 水之氣
 也 氣升而上 則地沈於下 而海水溢焉 氣降於下 則地浮於上 而海水縮焉 其溢而爲
 潮者 理之常也 其縮而爲汐者 亦理之常也 大哉 潮汐之爲水也 脩極於無窮 遠淪於無涯 至
 哉 潮汐之爲理也 隨氣而進退 隨時而出入 其所朝焉而來 暮焉而至者何 莫非理氣
 之流行也 至如天高於春時 而春潮漸起 天卑於秋時 而秋潮漸減 陽盛於於夏時 而夏
 潮大焉 陰盛於冬時而冬潮小焉 則潮汐之盛衰 亦不係於陰陽之消長乎 大抵水涵
 太一之精 而爲五行之始 生於積陰之中 而有微陽之氣 上天則爲雨露 下地則爲潤澤
 而能沐浴羣生 涵養萬物 則利澤之及人豈曰小補哉 然而雍熙之世 天地之氣 交而
 恒泰 故海晏河淸 而是水也 亦緣理而行 無道之世 天地之氣 不交而常否 故海溢河
 圮 而是水也 亦不得以安流 愚意以爲在上者 體一元流化 而調一身之元氣 到中
 和之極功 而與天理以並行 則天地之爲天地 河海之爲河海 咸囿於一元之氣 而上下
 交孚於一理之澤然矣 夫如是則海不揚波 不獨專美於成周之治 而可復見於海東
 之天矣 彼白馬之潮 壞橋之潮 烏足容喙於聖明之世乎 噫觀於海者難爲水 觀於
 聖世者難爲言 則愚何知某水之爲潮爲汐 而試掃潮汐之理哉 窃以耳目之所覩
 記畢辭於後 嗚呼 方今天文示警 日月薄蝕 地理呈妖 山川崩竭 水旱連年 晹
 雨不若 蒼生失業 飢饉荐至 今日之可問 莫先於此 而憂時報事 何其舍此而問彼
 耶 噫蒭蕘雖賤 狂瞽可擇 倘或不可 未可轉聞 謹對
…(원문 결락)…
그 …(원문 결락)… 을 관찰하면 …(원문 결락)… 말하겠습니까? 어찌 그러해서 밀물이 되니 어찌 …(원문 결락)… 소장의 이치는 …(원문 결락)… 먼저 깨달은 사람은 …(원문 결락)… 금일 ▣ 물음 …(원문 결락)… 밀물이라 하여, 자주 칭했던 뜻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비록 물을 즐기는[요수(樂水)] 지혜로 하천과 바다에 관한 변론이 없을 수 없다 하더라도, 바다 …(원문 결락)… 물이 하늘 바깥에 떠있으면서 땅의 가운데를 다니고 …(원문 결락)… 넘쳐서 올라가는 것을 밀물이라고 하고, 줄어들어 내려가는 것을 썰물이라고 합니다. 대개 아침에 와서 저녁에 이르니 발원(發源)하여 …(원문 결락)… 때로는 나아가고 때로는 물러나, 미려(尾閭)1) 사이에서 치고 올라와서 때에 맞게 착오가 없으니, 하늘과 땅에 지극히 믿을만한 것이 되었으며, 출입에 징후가 있어서 원기(元氣)의 진액(津液)이 되었습니다. 매우 크구나, 밀물과 썰물의 이치여! 이것은 무엇이 이것들을 그렇게 하게 만들겠습니까?
아아! 천지에 유행하는 것은 하나의 원기(元氣)일 뿐입니다. 원기가 큰 허공 가운데에서 오르내리고 그 사이에 서로 누르고 올리는 것은 물입니다. 그러므로 기가 올라가고 땅이 꺼지는 때를 당하면 물이 불어나 밀물이 되고, 그 기가 내려가고 땅이 떠오르는 때에 미치면 물이 내려가서 썰물이 됩니다. 그렇다면 밀물과 썰물의 들어오고 나감은 실로 이기(理氣)의 유행(流行)에서 나오고 또한 음양(陰陽)이 사라지고 자라나는 것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비록 그렇지만 천지는 기(氣)가 통하면 하해(河海)의 흐름이 반드시 그 이치를 따라가지만, 천지의 기가 막히면 해조(海潮)의 기운이 편안히 흐를 수가 없어서 혹 격렬히 흘러서 충돌하거나 팽창하여 무너지니, 이것이 어찌 물의 본래 성질이겠습니까? 필시 위에서 평화로운 덕이 있으면 아래에서 화합하고, 하늘과 땅의 기운이 서로 믿음이 생긴 이후에야 물의 성질을 따를 수 있어서 무사히 다닐 것입니다. 청컨대 이것에 대해 아뢰고자 합니다. 지금 밀물이 다시 커졌다가 다시 작아지는 것은 대개 한달 사이에 하늘이 두 번 동쪽으로 가고 두 번 서쪽으로 가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하루와 보름에서는 커지지만, 하루에 한번 밀물이 되는 것에 그치는 것은 흠주(欽州)와 염주(廉州)에서 나타나는 밀물인 것입니다. 이른 아침의 밀물이 아래로 내려오고 저녁의 밀물이 위로 올라가 합해진 것을 답조(沓潮)라고 합니다. 포박자(抱朴子)2)의 녹이(錄異)에서 이를 고찰해보니, 그 상세함을 이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해문산(海門山) 앞에서 흰 말이 밀물을 타고 바다를 막아내면서 제방을 치니 강한 노쇠가 밀물을 향해 쏘는 듯합니다. 아아! 충성스런 혼이 촉루라는 명검으로 오자서는 자결해야 했으니, 원통한 분함이 아직 새지 않아서 오나라를 멸망시키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장대한 기운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수백(水伯)이 살[전(箭)]을 만나, 판축(版築)하여 공을 이루고 제방이 드디어 완성되어 지성으로 신을 감동시켰습니다. 8월에 밀물을 보니 놀란 파도가 다리를 파괴하고 삼척 높이 밀물이 높이 솟아 오나라 시내를 거꾸로 흐르게 하였습니다. 아아! 다리 아래에서 빠져죽었으니 수백의 분을 풀지 못한 자들은 공중에서 향응(響應)하는 것을 미리 알 수 있었습니다. 오나라 궁에서 여자를 보내자 시냇물이 파도를 쳤으니, 명언이 이에 있게 되었고, 진실로 헛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계림(桂林)의 성스러운 물이 자(子)에서 올라가서 오(午)에서 떨어졌습니다. 150년 만에 하나의 큰 밀물이 있게 되자, 초계(苕溪) 윤공(尹公)이 물을 꾸짖었고 밀물이 되자, 해가 저물어 바람이 일어나도 물의 길이가 서너 마디였으니, 그가 자신의 호로 선택한 것을 여기서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겨우 명맥을 유지하던 송나라의 황제가 조그마한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데 애산(崖山)에 컴컴하게 구름이 끼어 3일이 되어도 이르지 못하였으니 하늘의 뜻이 송나라를 끊은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참으로 애처롭습니다. 아아! 천지가 생긴 뒤부터 바닷물이 있고, 바닷물이 있은 뒤부터 밀물과 썰물이 있습니다. 밀물과 설물의 이치는 미묘하여 탐구하기 어려워서 선인들의 논의가 한 둘이 아니지만 바다의 수레가 출입하는 정도라고 한 것은 《산해경》(山海經)3)이고, 신룡(神龍)이 변화하는 것이라고 한 것은 불경이며, 천하(天河)가 땅 아래로 들어가서 바다의 회전하는 것에 합하여 격하게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 것은 포박자(抱朴子)의 설이니, 저는 어떤 것이 옳은지 모르지만, 필시 각자는 묘함을 얻었습니다. 비록 그렇지만 이것에 대해서 일찍이 들어보니 천지가 천지가 되는 것도 하나의 이기(理氣)일 뿐이고 하해(河海)가 하해가 되는 것도 하나의 이기일 뿐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이 땅을 덮어쓰고 있으나 물이 땅에서 생기며, 땅이 물을 타고 있지만 하늘이 물에 싸이니, 그 위 아래로 오르내리는 까닭은 일원(一元)의 기(氣)가 있기 때문입니다. 땅이 스스로 운동할 수 없어서 원기와 함께 오르내리게 하는 것은 물의 힘이고, 서로 누르고 떨치며 서리고 맡기는 것은 물의 기운입니다. 기가 타서 올라가면 땅이 아래로 가라앉고 바닷물이 불어나게 되며, 기가 아래로 내려가면 땅이 위로 떠서 바닷물이 줄어듭니다. 바닷물이 불어나서 밀물이 되는 것은 이치의 정상적인 상태이고, 줄어들어 썰물이 된 것도 이치의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크도다, 밀물과 썰물이 물이 되어 무궁한 데에서 끝까지 다스리고, 끝이 없는 것에서 멀리 잠기니, 지극하구나, 밀물과 썰물의 이치여! 기를 따라서 나가고 물러나며, 때에 따라서 나가고 들어오니 아침에는 왔다가 저녁에는 이르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이기의 유행이 아님이 없습니다. 하늘이 봄에 높아져서 봄의 조수가 점차 일어나고 하늘이 가을철에는 낮아져서 가을 밀물이 점차 줄어들고 양이 여름철에 성대하여 여름 밀물이 크고, 음이 겨울철에 성대하여 겨울의 밀물은 작으니, 밀물과 썰물의 성쇠는 또한 음한 응양의 소장과 관계하지 않는 것입니까? 대저 물은 태일(太一)의 정수를 함유하여 오행의 시작이 되고, 쌓인 음 가운데에서 생겨서 미미한 양의 기운이 있습니다. 하늘로 올라가면 비와 이슬이 되고, 땅으로 내려가면 윤택하게 됩니다. 모든 생물을 목욕하고 만물을 기르니, 사람들에게 이익과 혜택이 미치는 것이 어찌 보탬이 적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온화하고 밝은 시대에는 하늘과 땅의 기운이 서로 사귀어 늘 통하여서 바다가 평안하고 황하가 맑아지니 이는 물이라는 것이 또한 이치에 따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가 없는 세상에서는 하늘과 땅의 기운이 사귀지 않고 항상 막혀있으므로 바다는 불어나고 강은 무너지니 이 물이라는 것이 또한 편안히 갈 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 위에 있는 사람은 일원이 흘러 변화라는 것을 본받고 한 몸의 원기를 조율하여 중화(中和)의 극공에 이르러 천지와 함께 나란히 흐르면 천지(天地)가 천지의 역할을 하게 되고 하해(河海)가 하해의 역할을 하게 되어서, 모두 일원(一元)의 기에 모이게 되어 위와 아래가 한 가지 이치로 된 하나의 덩어리로서 서로 길러주게 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면 바다는 파도를 일으키지 않게 되고, 성주(成周) 때의 정치만을 찬미하는 것 뿐 아니라, 해동(海東)의 하늘에서도 다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백마(白馬)를 타고 달려오는 것 같은 밀물과 다리를 무너뜨리는 밀물과 같은 일들에 대해서 어찌 성스럽고 밝은 세상에서 입을 놀릴 수 있겠습니까? 아아! 바다를 꿰뚫어 본다면 물이 되기 어렵고 성세를 꿰뚫어본다면 말하기 어려우니, 제가 어떤 물이 밀물이 되고 썰물이 되는 것을 어찌 알아서 밀물과 썰물의 이치를 시험 삼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삼가 눈과 귀로 보고 기억한 것을 모두 뒷부분에 말하였습니다. 아아! 지금 천문이 경계를 보여주고 일식과 월식이 일어났으며, 땅의 이치가 요사스러움을 드러내고, 산천이 다 붕괴하고, 수해(水害)와 한재(旱災)가 해마다 오고, 볕이 들고 비가 오는 것이 순조롭지 않아서 억조 창생이 살아갈 바를 잃었으며, 기근이 자주 이르니, 오늘날 대책으로 물어보아야 할 것은 이것보다 먼저 꼽을 만한 것이 없으며, 이 시대의 일로 근심하여 보고하는데 어찌 이것을 제쳐두고 다른 것을 묻고 계십니까? 비록 제가 비록 천박하지만 미치광이나 눈먼 사람의 말도 택할 만한 것이 있을 것이니, 혹시 작은 것이라도 옳은 것이 있다면, 보고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삼가 대답합니다.

[주석]

1) 미려(尾閭)
《장자(莊子)》 〈추수(秋水)〉에 나오는 말로 바다 밑에 있는 큰 구멍이다. 이 구멍으로 바닷물이 쉴 새 없이 새 나간다고 한다.
2) 포박자(抱朴子)
동진(東晉)의 갈홍(葛洪: 283∼343)이 지었다. 현행본은 〈내편(內篇)〉 20편, 〈외편(外篇)〉 50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편〉에는 고래의 도교사상(道敎思想)이 체계적으로 논술되어 있고, 〈외편〉에는 사회의 이해득실이 논술되어 있다. 도(道)는 우주의 본체로서 이를 닦으면 장수를 누릴 수 있고, 신선이 되려면 선(善)을 쌓고 행실을 바르게 가지며, 정기(精氣)를 보존하여 체내에 흐르게 하고, 상약(上藥)을 복용하며, 태식(胎息)을 행하고, 방중술(房中術)을 실천해야 한다고 설파하였다. 갈홍은 노장(老莊) 사상을 기초로 하여 신선사상을 도교의 중심에 놓고, 누구나 선인(仙人)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3) 산해경(山海經)
작가는 하(夏)나라 우왕(禹王) 또는 백익(伯益)이라고도 전해지지만, 실제는 BC 4세기 전국시대 후의 저작으로, 한대(漢代) 초에는 이미 이 책이 있었던 듯하다. 원래는 23권이 있었다고 하지만 전한 말기에 유흠(劉歆)이 교정(校定)한 18편만 오늘에 전하고 있다. 이 책은 고대 중국의 자연관을 아는 데 귀중하며 신화의 기재(記載)가 비교적 적은 중국 고전 중 예외적 존재로서도 중요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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